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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프 "성별 논란으로 더 특별한 금메달"→알제리에선 영웅 등극 [올림픽 NOW] (0.01)
▲ 이마네 칼리프가 알제리 국민 영웅으로 등극했다. 성별 논란에도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66kg급 결승에서 중국의 양류에 5-0으로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성복서로 칼리프는 알제리 출신 첫 금메달리스트다. 이번 대회 알제리의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다만 알제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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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프, 성별 논란에 금메달로 응답 "난 여자다→올림픽 출전 자격 있어" [올림픽 NOW] (0.01)
▲ 아미네 칼리프는 2024 파리 올림픽 여자복싱에서 금메달을 딴 후 "난 어떤 다른 여성들과 똑같은 여자다. 여자로 태어났고, 여자로 살고 있다. 당연히 올림픽 출전에 자격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칼리프는 대만의 린위팅과 마찬가지로 여성이 갖고 있는 XX 염색체가 아닌 남성이 보유하는 XY 염색체를 지니고 있다. IBA(국제복싱협회)는 지난해 칼리프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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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염색체' 칼리프, 여자복싱 금메달…상대 기권+3회 연속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 [올림픽 NOW] (0.01)
▲ 성별 논란을 겪고 있는 이마네 칼리프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만난 중국의 양류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칼리프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66kg급 결승에서 양류에 5-0(30-27 30-27 30-27 30-27 30-27)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고 금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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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가 여자인가…'XY 염색체' 복서 2명이나 4강 진출→성별 논란 확산 [올림픽 NOW] (0.00)
▲ 이마네 칼리프. 여자로 태어났지만, 여성 염색체인 XX가 아닌 남성 염색체인 XY를 갖고 있다. 대만의 린위팅도 마찬가지. 국제복싱협회(IBA)는 두 선수를 여자라 본다. 지난해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도중 이들을 실격 처리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다르다. 여자로 태어나 여자로 자랐으니 올림픽 복싱 여성부 출전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하지만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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