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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설레발! 男 쇼트트랙 최강 단지누 또 빈손 허탈 "이렇게 4위를 많이 한 적은 처음 → 4년 뒤에 다시 보자" (82.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랭킹 1위의 위용은 끝까지 온데간데 없었다. 올림픽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를 휩쓸며 밀라노에서 전 종목 석권을 예고했던 캐나다의 쇼트트랙 대표 윌리엄 단지누(25)가 마지막 날까지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단지누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 호언장담했던 이번 무대에서 고작 은메달 1개만 챙겨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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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시대 위협' 캐나다 2000년생 쇼트트랙 괴물이 금메달…한국 쇼트트랙도 맞수 등장 (24.26)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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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패닉! 한국 김길리+임종언 대형사고 보며 좌절…韓 금메달 4개, 中 올림픽+세계선수권 연달아 노골드 (20.8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권력 이동이 확실해졌다. 한때 최강 대한민국과 팽팽하게 다퉜던 중국이 깊은 침체에 빠지며 끝을 알 수 없는 추락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이 최고 자리에 올랐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환호는 이미 오래전 이야기처럼 희미해졌다. 올해 펼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과 몬트리올 세계선수권대회까지 메이저 무대에서 연달아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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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새 여왕" 김길리 '괴력 역전극'에 외신도 감탄…"최민정 뒤잇는 韓 떠오르는 스타" 세계선수권 4연속 메달 쾌거 (19.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생애 첫 2관왕에 등극한 김길리(성남시청)를 향해 각국 외신이 찬사를 쏟아냈다. 김길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1500m 결승에서 2분31초003을 기록, 산드라 펠제부르(네덜란드·2분31초298)과 커린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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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선수를 중국 출신으로 코멘트”…몰상식한 동계올림픽 방송 수준, 캐나다 공영방송 ‘황당’ 중계 (19.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 번은 그럴 수 있지만 두 번 이상은 의도적이다. 캐나다 공영방송이 한국 선수를 계속 중국 선수라고 소개해 논란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5일 “캐나다 한인들이 제보를 해줬다. 그들이 첨부해 보내준 영상을 살펴봤는데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을 계속 중국 선수로 소개했다. 현재 즉각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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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안 레벨 GOAT → 올림픽 새가슴…'연속 꽈당' 캐나다 단지누, 500m-1500m 세계선수권도 노메달 (18.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 쇼트트랙 황제로 군림하던 윌리엄 단지누(캐나다)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예상치 못한 연쇄 추락을 당하며 계속된 악몽을 마주했다. 단지누는 안방이나 다름없는 몬트리올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 500m와 1500m 종목 모두 결승 문턱을 넘지 못하거나 레이스를 완주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 15일(한국시간) 열린 1500m 결승전에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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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세 번' 韓 국가대표를 中 선수로 소개…몰상식한 캐나다 공영방송, 결국 '정정보도' 냈다 (18.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 번, 두 번, 그리고 무려 세 번의 실수. 캐나다 공영방송이 한국 선수들의 국적을 잘못 표기한 것과 관련해 정정 보도를 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밀라노 코리티나 동계올림픽 중계에서 한국 선수들의 국적을 잘못 표기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한 번은 실수라고 볼 수 있지만, 두 번을 넘어 세 번까지도 한국 선수들의 국적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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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쇼트트랙 애국가 얼마나 울리려나…올림픽 개최국 "현 男女 1위는 캐나다, 韓 뚜렷한 하락세" 충격 (17.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세계 최강 대한민국이 유례없는 위기론에 휩싸였다.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을 기점으로 수십 년간 절대 강자로 군림해 왔으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둔 현재의 기류는 사뭇 다르다. 최근 쇼트트랙의 시선은 한국이 아닌 캐나다로 향하고 있다. 그간 장거리 스피드스케이팅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캐나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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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대충격! '金 6' 빅토르 안 레벨이라더니…최강 단지누 메달 또 실패 "두고 봐, 금메달 딸 거야" (17.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금메달 싹쓸이 가능성이 거론됐던 윌리엄 단지누(24, 캐나다)가 올림픽 징크스에 빠졌다. 쇼트트랙 역사상 가장 완벽한 스케이터라 칭송받는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의 위업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단지누가 또 다시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 캐나다 언론들은 일제히 "충격"이라며 올림픽 잔혹사를 이야기하고 있다. 15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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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블랙 드레스' 한국은 신인상+월드챔피언 접수…중국은 몰락,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中 없다! (17.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과 중국 쇼트트랙의 체급 차이가 아주 잘 드러났다.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에서 현재로 자리잡기 시작한 김길리(성남시청)와 임종언(고양시청)이 초대 쇼트트랙 어워즈 시상대에 나란히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은 최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끝난 세계선수권대회 직후 제1회 쇼트트랙 어워즈를 개최했다. 쇼트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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