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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최종 4위…벌써 4번째 '톱5' 기염 (502.2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톱 5'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31)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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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톱5 진입 눈앞! 캐딜락 챔피언십 2R 공동 6위…2위권과도 단 2타 차 (408.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톱5 달성이 보인다. 김시우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 대회(시그니처 이벤트)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하루 전 1라운드서 버디 6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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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셰플러vs2위 매킬로이 정면 승부…PGA 챔피언십 14일 막 올린다 (138.0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올 시즌 남자 골프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08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이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아로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 골퍼 156명이 출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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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 김시우 공동 2위 껑충…6번째 톱10 보인다 (123.3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6위에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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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간다' 임성재, PGA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1위 점프 (123.1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릴 만하다. 임성재(28·CJ)가 단독 선두로 점프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애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임성재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 위치한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트루이스트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8일) 1라운드에서 악천후로 인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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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최저 배당률' 세계 랭킹 1위 셰플러, PGA 챔피언십에서 압도적 우승 후보 꼽혀 (121.4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스코티 셰플러가 PGA 챔피언십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14일(한국시간) 현재 미국 스포츠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 기준 셰플러의 우승 배당은 +385로 책정됐다. 특히 PGA 챔피언십 기준으로는 셰플러 커리어 사상 가장 낮은 배당이다. 그만큼 시장이 그의 우승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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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루키 일내고 있다" 제네시스, 르망 24시 데뷔전서 존재감 폭발…12시간 생존+톱10 조준→"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 호평 (23.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최고 권위의 내구 레이스 대회 '르망 24시'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극적인 변화 움직임이 꿈틀대고 있다. 제네시스의 역사적인 첫 도전과 타이어 전략 싸움, LMGT3 클래스의 초박빙 승부까지 더해져 제94회 르망 24시 우승 경쟁이 안갯속 국면에 돌입했다. 세계 3대 모터스포츠 행사이자 올 시즌 국제자동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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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페라리보다 빨라"…'한국형 슈퍼카' 제네시스, WEC 데뷔전서 완주 쾌거→"2만5000km 준비의 결실" (17.8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네시스가 연착륙에 성공했다.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수준 내구 레이스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국형 하이퍼카 급성장 가능성을 환히 밝혔다. 제네시스 소속 레이싱팀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19일 이탈리아 에밀리아로마냐의 이몰라 서킷에서 열린 2026 W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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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도 사랑하는 '자동차 대회'…6시간 전쟁 막 올랐다 (14.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F1(포뮬러원)과는 다른 매력이다. 세계 모터스포츠계 정수(精髓)가 대단원 막을 올린다. 2026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시즌이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올해 첫 포문을 연다. '이몰라 6시간' 레이스를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WEC는 속도를 겨루는 F1과 달리 가장 오랜 시간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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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달려야 산다"…F1과 차원 다른 '모터스포츠계 마라톤' 개막→한국 현대차 첫 출사표 (14.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모터스포츠계 정수(精髓)가 막을 올린다. 2026 FIA 월드 인듀어런스 챔피언십(WEC) 시즌이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열리는 '이몰라 6시간' 레이스를 시작으로 대장정 닻을 올린다. 포뮬러1(F1)이 100m 단거리 최강자를 가리는 전장이라면 WEC는 42.195km 마라톤 일인자를 확인하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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