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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타격감→ML 타격 4위! 이정후, 16경기 연속 안타 도전…워싱턴 상대 우익수+5번 출격 (20.6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브레이크가 고장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6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이정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맞대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현재 이정후의 방망이는 메이저리그 선수들 중에서 가장 뜨겁다. 이정후는 지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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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A 후보 될 가능성 있다" 승승승승승패승 중인데…'前 KIA' 라우어 향한 충격적 전망, 도대체 왜? (19.62)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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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버럭' 그 선수 방출됐는데…'트리플A 폭격' 배지환 ML 콜업 불발, 또 외면 당했다 (17.0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버럭'했던 선수로 잘 알려진 토미 팸이 뉴욕 메츠에서 방출자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디 애슬레틱'의 윌 새먼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더블헤더 맞대결이 종료된 직후 토미 팸이 양도지명(DFA) 됐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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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쓰레기 나라" 망언 쏟았던 투수, 억울하겠네…'ERA 2.35' 각성했지만 마이너 강등 (16.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는 망언을 쏟아내며 미국으로 돌아간 前 한화 이글스 버치 스미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끝내 개막 로스터에 승선하지 못했다.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개막을 앞두고 여러 선수들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이름이 있었다. 바로 버치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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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푼' WBC 부진은 일시적이었나…'타율 0.429' 김혜성 미쳤다! 시범경기 전경기 안타 '폭주' (15.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스윙에 대한 지적을 하며 개막 로스터 승선 여부에 말을 아낀 가운데, 김혜성이 시범경기 전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김혜성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캔자스시티 로얄스와 맞대결에 2루수,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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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보다 먼저 ML 콜업되겠네…"쓰레기 나라" 韓 비하 외인, 또또또또또또 무실점 '승승장구' (15.1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는 망언을 쏟아내며 미국으로 돌아간 前 한화 이글스 버치 스미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트리플A에서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 톨레도 머드헨즈 소속의 스미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톨레도의 피프스 서드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세인트 폴 세인츠와 맞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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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나라" 韓 비하 투수, 또 퍼펙트→ERA 1.80…그래도 ML 콜업 무소식, 자리가 없다 (15.1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는 비하 발언을 쏟아낸 뒤 미국으로 돌아간 버치 스미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마이너리그에서 펄펄 날아오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빅리그의 부름은 없다. 스미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스빌의 루이스빌 슬러거 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신시내티 레즈 산하 트리플A 루이스빌 배츠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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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노+홈런왕 합류' 日 WBC 2차 명단 발표 "야마모토는 미정, 사사키는 불참 가능성↑" (9.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무라이 재팬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승선하게 될 2차 명단을 공개했다. 스가노 토모유키를 비롯해 그동안 국제대회에 자주 모습을 드러냈던 굵직한 선수들이 승선했다. 일본 '닛칸 스포츠'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이바타 히로카즈 감독은 16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2026 WBC에 출전할 2차 명단 11명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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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 탈환' 노리는 미국, 지구 최강팀 구성 속도 붙는다! 벅스턴→클레멘트도 합류 (8.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이 단단히 벼르고 있는 듯하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구성에 더욱 속도가 붙고 있다. 바이런 벅스턴(미네소타 트윈스)에 이어 어니 클레멘트(토론토 블루제이스)도 합류했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어니 클레멘트가 미네소타 트윈스 바이런 벅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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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WS 우승' ML 758경기 도텔, 사고로 사망…주지사 포함 최소 44명 희생됐다 (0.17)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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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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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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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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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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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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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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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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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