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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맨유 소속 라멘스 치명적 실책!→메리노, 또 해결사 등극...스페인, 벨기에 2-1로 꺾고 4강 진출 (44.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무적 함대' 스페인이 벨기에를 누르고 4강에 안착했다. 스페인은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8강에서 벨기에를 2-1로 제압했다. 이로써 모로코를 제압하고 올라온 프랑스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경기는 오는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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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맨유, 탈맨유! 음뵈모+쿠냐+세슈코와 득점 동률이라니...맨유 떠나니 잘 풀리는 1200억 먹튀, KDB 2도움 받아 멀티골 작렬 (27.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터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자마자 승승장구한다. 나폴리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바로 나폴리의 최전방 공격수인 라스무스 호일룬이었다. 호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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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최고 재능' 이강인의 특급 멘토 될까...나폴리, '프리미어리그의 왕' 데 브라위너 영입 발표 (4.55)
▲ ⓒ나폴리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특급 멘토가 될 수 있을까. 세리에A의 나폴리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빈 데 브라위너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 계약(FA)이며 데 브라위너는 2년 계약을 맺으며 2027년까지 나폴리에서 뛰게 됐다. 데 브라위너는 벨기에 국적의 축구 선수로, 세계 최고의 미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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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부자 구단 맨시티의 굴욕....'3300억 썼는데 4600억 더 쓰라고? 안 사" 비르츠 영입전 철수 (3.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경쟁자가 줄었다. 이제는 2파전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플로리안 비르츠의 높아지는 계약 비용으로 인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는 영입전에서 철수했다. 현재 비르츠와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연봉과 이적료 등을 포함해 총 3억 유로(약 4,689억 원)를 지출해야 할 것으로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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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레전드! '108골 177도움' PL 최고의 미드필더, 맨체스터 시티 떠난다...케빈 데 브라위너와 '아름다운 이별' (2.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위대한 레전드가 팀을 떠난다. 맨체스터 시티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AFC본머스에 3-1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전반 14분에 터진 오마르 마르무시의 중거리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이어 전반 38분에는 일카이 귄도안의 패스를 받은 베르나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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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인기의 한국인' 이강인, 대형 러브콜 쏟아진다! 나폴리 포함 세리에A 강호들이 전부 주목한다 (2.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엄청난 인기다. 이강인을 향한 유럽 명문 구단들의 관심이 쏟아진다. 이탈리아 매체 ‘나폴리칼치오라이브’는 26일(한국시간) “나폴리는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거침없는 행보를 보인다.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 브라위너 영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어 조너선 데이비드 영입 역시 가까워지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이탈리아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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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아닌 나폴리로 흘러가는 이강인, 가르나초와 쌍날개 펼 수 있다 (2.27)
▲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은 이날 랭스전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18일 오세르와 2024-25시즌 리그1 34라운드 최종전에서도 벤치만 지켰던 이강인은 프랑스컵 결승에서도 벤치만 지켰다. 비록 프랑스컵 우승을 벤치에서 지켜봤지만,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 입단 이후 통산 6번째 트로피를 품었다. ⓒ 이강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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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 땐 언제고' 첼시, 데 브라위너 복귀 추진...말도 안 되는 이적설 나왔다→굴욕의 방출이었는데 '설마' (2.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성사될지 의문이 드는 이적설이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4일(한국시간) “첼시는 케빈 데 브라위너의 컴백을 원하고 있다. 데 브라위너는 올여름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며, 첼시는 그의 복귀에 관심이 있다”라고 전했다. 벨기에 국적의 공격형 미드필더인 데 브라위너는 정교한 패스와 경기 조율 능력, 강력한 중거리 슈팅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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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김민재+이강인' 듀오 성사되나...'이강인 영입설' 나폴리, 김민재 복귀 고려 "콘테 감독의 꿈" (1.11)
▲ ⓒX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친정이 강력히 복귀를 원한다. 이탈리아 매체 ‘아레아나폴리’는 ‘룰레타 스포르트’의 헤라르도 파사노 기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나폴리의 최우선 영입 수비수는 볼로냐의 샘 뵈케마다. 뵈케마는 현재 나폴리와 합의에 도달했지만, 볼로냐와 이적료 협상이 남아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꿈은 바로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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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1억 파운드 제시하면 보내", 맨유 전설 충격적인 주장…유일 밥값 중인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1.11)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맨체스터 시티로 매각할 기회가 있다면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맨체스터 시티로 매각할 기회가 있다면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뉴스/EPA/AFP/REUTERS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맨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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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