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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프는 '싸움꾼'…대표팀에 없는 스타일" 홍명보는 '기량'만 봤다→韓 역대 최초 '외국 태생' 혼혈 국가대표 탄생 (7.25)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2,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한국축구 역대 3번째 태극마크를 단 혼혈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외국에서 나고 자란 혼혈 선수로는 역대 최초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다음 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대비한 2차례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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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9월 미국행' 명단 공개…"'FW 손흥민' 결정력 기대"→카스트로프 발탁+김민재 10개월 만에 복귀 눈길 (3.97)
▲ 손흥민 이강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박대현 기자] 9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외국 태생 혼혈 선수의 사상 첫 대표팀 발탁과 손흥민-이강인-김민재의 10개월 만에 재회 등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다음 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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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A매치 74호골 결승골…한국 여자축구 기적 연출, 대만 2-0 잡고 20년 만에 동아시안컵 우승 (3.47)
▲ 한국 여자축구가 20년 만에 동아시안컵 정상에 올랐다. 2005년 초대 대회에서 동아시아 챔피언으로 등극한 뒤 일본,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하던 한국은 20년 만에 정상을 탈환하며 안방에서 값진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여자축구가 마지막날 순위를 뒤집으며 정상에 올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끈 여자축구 대표팀은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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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우호' 여자축구, 호주에 0-1 석패→아시안컵 '모의고사 1교시' 삐끗 (0.86)
▲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안컵 준비를 위한 호주 원정 첫 번째 평가전에서 후반 초반 자책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궜다. 케이시 유진 페어(오른쪽)가 지난해 6월 이후 10개월 만에 대표팀에 복귀해 최전방 원톱으로 뛰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안컵 준비를 위한 호주 원정 첫 번째 평가전에서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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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U-17 월드컵 참가 선수 명단 발표 (0.0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리는 2024 FIFA 여자 U-17 월드컵에 출전할 선수 명단을 3일 발표했다. 21명 참가 엔트리에는 미국 프로리그 소속으로 여자 A대표팀에서도 활약하는 케이시 유진 페어가 지난 U-17 아시안컵에 이어 명단에 포함됐다. 그러나 팀의 주장이자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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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유진 페어 멀티골' 한국, 중국 2-1로 이기고 U-17 월드컵 본선 진출 짜릿 성공 (0.00)
▲ 17세 이하 여자 축구대표팀 공격수 케이시 유진 페어가 중국에 두 골을 넣으며 한국을 17세 이하(U-17) 여자 월드컵 본선으로 인도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6년 만에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 김은정 감독이 이끄는 U-17 여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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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벨호, 포르투갈에 1-5로 완패…유럽 원정 2연전 '1승 1패'로 마무리 (0.00)
▲ 여자축구대표팀 포르투갈과 평가전 ⓒ대한축구협회 ▲ 여자축구대표팀 포르투갈과 평가전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2024년 첫 A매치를 1승 1패로 마무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0위의 한국은 28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안토니오 코임브라 다 모타에서 열린 포르투갈(21위)과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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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메시' 지소연, '세계 최고' 미국리그 진출…시애틀과 2025시즌까지 계약 (0.00)
▲ 지소연 ⓒ 연합뉴스 ▲ 도전을 택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소연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의 리그로 간다. 시애틀 레인F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공격수 지소연을 영입했다. 2025시즌까지 함께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수원FC와 지소연 이적에 합의를 끝냈다. 미국 비자 발급이 끝나는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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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피플]AFC 국제선수상-KFA 올해의 선수상 2관왕 김민재 "아시안컵, 좋은 성적 거둘 것" (0.00)
▲ 올해의 선수상 남자 부문을 차지한 김민재. ⓒ대한축구협회 ▲ 올해의 선수상 남녀 부문을 받은 김민재와 천가람(사진 위), 지도자상을 수상한 김기동, 김은숙 감독(사진 아래) ⓒ대한축구협회 ▲ 올해의 선수상 남녀 부문을 받은 김민재와 천가람(사진 위), 지도자상을 수상한 김기동, 김은숙 감독(사진 아래)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외발산동, 이성필 기자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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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FA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는 '뮌헨의 괴물' 김민재...여자 올해의 선수는 천가람 (0.00)
▲ 대한축구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가 된 김민재(왼쪽)와 천가람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김민재(28·바이에른 뮌헨)와 천가람(22·화천KSPO)이 2023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일 오후 5시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축구계 관계자와 국가대표팀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KFA어워즈를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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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