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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진짜 '미스터 토트넘' 손흥민보다 오래 남았다…SON 인증 '최고 절친' 데이비스, 또 재계약 '13년' 충성 맹세 (15.7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월은 토트넘 홋스퍼의 라커룸 풍경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수많은 스타들이 떠나고, 새로운 세대가 출현하는 과정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가 있다. 2010년대 토트넘의 황금기를 함께 열었던 마지막 생존자인 벤 데이비스(33)가 또 한 번 동행을 선택하며 진정한 '미스터 토트넘'으로 남게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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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때와 정말 달라졌다' 망했다고 바로 런…사비 시몬스의 충격 배신 → 10년 버틴 손흥민과 너무 다른 7번 (13.9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배신감에 휩싸일 소식이 전해졌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비 시몬스가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6,500만 유로(약 1,119억 원)를 기록하며 손흥민의 후계자로 낙점받은 지 불과 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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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철기둥 김민재, 제주 온다…뮌헨 단장 '공개 지지' 겹경사→"김민재·타·우파메카노가 우리 CB" 이토는 방출 후보 급부상 (13.55)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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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떠나자 '눈물 펑펑'...토트넘 함께 이끌었던 '절친' 벤 데이비스, 1년 재계약 확정 '13시즌 동행' (12.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한 시대를 함께했던 동료들이 모두 떠난 가운데, 그는 여전히 북런던에 남아 구단의 역사를 이어가는 존재가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데이비스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로써 그는 다음 시즌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됐으며, 2014년 입단 이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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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또 김민재 내쫓으려 시동거나…英 단독 보도 확인 “맨시티 트레블 수비수 스톤스 깜짝 영입 추진” (12.3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에도 또 중앙 수비수를 영입하려고 한다. 3옵션으로 밀려난 김민재(29)에게 또 시련의 여름이 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존 스톤스 깜짝 영입 고려하고 있다. 과거 맨체스터 시티 시절의 동료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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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집 찾아가서 토트넘 구해달라고 요청하자!"→LA 찾아가 '컴백 스퍼스'까지...강등 위기에 '발 동동' (10.7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훗스퍼 복귀를 간절히 원하는 팬들이 있다. LAFC 홈 경기장까지 찾아가 메시지를 전했다. LAFC는 1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1차전에서 코스타리카의 알라후엘렌세와 1-1로 비겼다. 2차전은 오는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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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 참다 폭발 "손흥민-케인과 가장 흡사하다"…토트넘, 로메로 도망에 주장 교체 시사 → 대체 후보는 무려 3명! (9.2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떠나고 차기 리더십 구축에 해답을 찾지 못하는 토트넘 홋스퍼가 거대한 갈림길 앞에 섰다. 토트넘 정보를 주로 다루는 '홋스퍼HQ'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이 2025-26시즌 주장 완장의 상징성과 책임감을 제대로 정립하지 못해 혼란을 반복했다"며 "크리스티안 로메로 캡틴 체제가 사실상 붕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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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빠졌는데 7골차 압승…뮌헨 16경기 무패 질주, 더 복잡해진 ‘철기둥’ 입지→"그래도 안 떠납니다" (8.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겨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설이 불거진 김민재가 결장한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이 압승을 거두고 16경기 무패를 이어 갔다.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와 홈 16라운드에서 8-1로 낙승해 새해 첫 경기부터 폭발적인 화력을 과시했다. 이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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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아니랄까봐, 작심 발언!…케인, 손흥민처럼 이적설 일축 "바르셀로나와 연락한 적 없어" (7.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FC바르셀로나 이적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최근 스페인에서는 케인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의 후계자로 주목하며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을 보도했다. 소문이 예상보다 살이 붙자 케인이 직접 입을 열었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26일(한국시간) 케인이 바르셀로나와 관련된 접촉은 없었다고 밝힌 사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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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대형사고...김민재 나가라는 신호일까, 뮌헨 콤파니 감독, 지난 경기 KIM 명단 제외→포칼 8강서 벤치 대기 (7.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또 선발 명단에서 밀렸다. 시즌이 끝난 후, 팀을 떠나라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다시 한번 좁아진 입지를 실감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포칼 컵 8강에서 라이프치히를 상대한다. 경기에 앞서 바이에른 뮌헨의 뱅상 콤파니 감독은 선발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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