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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110.80)
▲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영국 육상에 새로운 '골든걸'이 탄생했다. 에이미 헌트(24)가 유럽에서 가장 빠른 여성으로 우뚝 섰다.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2026 유럽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결선에서 11초00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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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세계 각국의 명문대학들이 참여하는 최초의 글로벌 조정 축제인 ‘2024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페스티벌’이 오는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 동안 태화강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대학교, 미국의 하버드, MIT, 예일대학교, 독일의 함부르크공과대학교, 일본의 도쿄대, 중국의 북경대학교 등 8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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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금메달로 착각하고 포효한 은메달…압도적 우승자는 수학 박사 (0.00)
▲ 2위로 통과한 아나믹 판 플로텐▲ 1위를 차지한 안나 키젠호퍼[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우승을 차지한 줄 알았다. 네덜란드의 아나믹 판 플로텐(38)은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효했다. 그러나 2위였다. 1위는 이미 결승선을 통과한 지 1분 15초가 흐른 뒤였다.25일 치러진 2020 도쿄올림픽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에서 이변이 일어났다. 오스트리아의 수학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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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초대를 향해 달리는 일본 스프린터…부럽기만 한 한국 (0.00)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일본 남자 스프린터들이 100m 9초대 진입을 놓고 경쟁한다.닛칸스포츠, 스포츠닛폰 등 일본 언론은 기류 요시히데(22), 케임브리지 아스카(24), 야마가타 료타(25), 사니 브라운 압델 하키무(18)가 대회를 치를 때마다 100m 기록을 알리며 관심을 끌어올린다.이들의 관심은 오는 8월 열리는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준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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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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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