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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다저스 갈 때 팀 간판이었는데… 아직도 ‘0표’ 수모, 굴욕적 광탈로 마무리하나 (14.7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는 한국 야구 팬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메이저리그 팀이었다. KBO리그를 평정하고 메이저리그 진출에 나선 류현진(39·한화)과 계약을 했기 때문이다. 박찬호 최희섭이 뛰어 우리 팬들에게 잘 알려진 다저스는 류현진과 계약으로 더 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당시 류현진과 동료가 될 선수들에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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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타자 GOAT' 부정할 수 없지만…득표율 0.7%, 추신수 HOF 입성 실패→후보 자격은 박탈 (8.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입성에 실패했다. 그래도 3표를 손에 넣는 기쁨을 맛봤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1일(한국시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투표에서는 카를로스 벨트란과 앤드류 존스까지 두 명의 선수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 기쁨을 맛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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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류현진 위상 이 정도인가!…'커쇼 시대' 다저스 올스타 '4선발'로 당당히 뽑히다니 (6.3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 이글스)이 여전한 위상을 자랑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6일(한국시간) "클레이튼 커쇼 시대의 LA 다저스 올스타 팀을 만나보세요"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2019년의 류현진을 4선발로 선정했다. MLB닷컴은 "2026시즌 다저스는 많은 것이 예년과 비슷할 것이다. 월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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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한국행, 커쇼는 부상, 그레인키는 은퇴? 그때 그 3총사 엇갈린 행보 (0.00)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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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등판 D-1 호재, 토론토 PS 티켓 탈환…3연승으로 텍사스 제쳤다, 류현진이 가을 굳히나 (0.00)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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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4승 넘본다…日 156km 좌완동료, KKKKKKKK로 먹튀 논란서 해방 (0.00)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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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타임] 복귀전 5이닝 4실점, ERA 2.60→3.31…잰슨 덕분에 2승 도전 (0.00)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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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투수의 흙투성이 유니폼…이것이 허슬이다 (0.00)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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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푸이그와 함께 FA 외야수 2티어" 美 매체 평가 (0.00)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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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대박 쳤다” LAD ‘전직 올스타’ 선정… 마차도-마에다 합류 (0.00)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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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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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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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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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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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