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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억' 이 정도로 못할 줄 누가 알았나, 이제는 답답한 '오피셜' 공식발표까지..."가벼운 부상으로 노팅엄전 결장" (23.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버풀 입장에서 정말 답답할 만한 소식이다. 가벼운 부상이지만, 최근 상황을 고려했을 때 또 비판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리버풀의 아르네 슬롯 감독은 21일(한국시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전을 앞두고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곧바로 그는 팀 내 부상자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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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살라, 폭탄발언 후 동료들에게 사과…리버풀에서 계속 뛸 지는 몰라” (22.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킹 파라오’ 모하메드 살라(33)가 조만간 리버풀에 돌아온다. 하지만 살라를 기다리는 안필드의 공기는 여전히 차갑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16일(한국시간) 살라의 리버풀 복귀와 불투명한 미래를 집중 조명했다. BBC는 “모로코에서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을 때 살라는 눈물을 보이지 않았다. 그저 옅은 미소를 지었을 뿐이지만,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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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 데뷔전 또 미뤄졌다…상황 참 안 만들어지네, 미네소타 9회말 끝내기 승리 (17.43)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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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괴물은 EPL 팀 골라서 간다…구단명 전격 공개 “리버풀, 첼시, 토트넘→김민재 영입 추진” (15.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의 이름이 다시 한 번 유럽 이적시장 중심에 섰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원풋볼’은 31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다수 팀이 김민재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당장 이적을 추진하지는 않겠지만, 이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김민재는 뮌헨에서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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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대기록 쓴 '돌아온 여제'…방송감도 타고났네 (14.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뉴욕을 찾았다. 코르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투데이 쇼’ 출연을 위해 다우 챔피언십이 열린 미시간주 미들랜드에서 뉴욕으로 걸음을 옮겼다. 당년 US여자오픈 우승자가 해당 프로그램에 초청된 건 2014년 미셸 위 웨스트(미국) 이후 코르다가 처음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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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작심발언 "내가 왜 벤치야?"…해준 게 얼만데 불만 폭발 → 리버풀과 관계 파탄 "주말 안필드에서 작별인사" (14.1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상징 모하메드 살라(33)가 3경기 연속 벤치에 공개 불만을 표출했다. 리버풀은 7일(이하 한국시간) 웨스트요크셔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3-3으로 비겼다. 후반에만 6골을 주고받는 난타전의 결말은 종료 직전 실점으로 리버풀 입장에서 허무한 무승부로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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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13.40)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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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제골! '유럽 통산 200호골 역사'…이후 6경기 무승→SON 후계자들이 모두 망쳤다…토트넘 2명 퇴장, 또 리버풀에 패배 비르츠에 1호 도움까지 허용 (13.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 징크스에 다시 잔인하게 쓰러졌다. 손흥민의 주장 완장과 등번호를 이어받았던 후계자들이 레드카드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나면서 자멸한 것과 다름없었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2로 졌다. 전력의 핵심들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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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이강인은 안 쓴다! 의지 미쳤다...'철벽 외면' 대놓고 08년생-CB으로 중원 조합 (10.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요 경기였음에도 이강인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벤치에만 앉아 있다 끝났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23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트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리그앙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FC낭트를 3-0으로 꺾었다. 이로써 PSG는 21승 3무 5패(승점 66)로 리그 2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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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0분 ‘중요한 경기 또 결장’…PSG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해야, 리버풀 2-0 꺾고 챔스 4강 진출 ‘3년 연속 쾌거’ (10.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중요한 매치에서 또 기회를 받지 못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로테이션 선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PSG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리버풀을 2-0으로 제압했다. 앞서 홈에서 열린 1차전에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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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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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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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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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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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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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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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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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