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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REVIEW] 한국의 케인, 첫 멀티골 황의조…'원톱이 제격이다' (0.00)
▲ '역시' 황의조, 첫 멀티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의조가 폭발했다. 경기 시작 6분 만에 한 차례 골망을 흔들더니 3분 만에 또 득점했다. 보르도 유니폼을 입고 주로 측면에서 활약했는데 역시 최전방이 딱 맞는 옷이었다. 보르도는 4일 오후 9시(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 스타드 마트미 아트란티크에서 앙제와 2
202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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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엘니 공개사과…"이적 오피셜 파문, 아스널 팬들께 죄송" (0.00)
▲ 지난해, 로랑 코시엘니가 아스널 유니폼을 벗어 던지며 보르도 이적을 알렸다 ⓒ보르도 공식채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랑 코시엘니가 1년 만에 아스널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보르도로 떠나면서, 아스널 유니폼을 벗는 영상을 올렸는데 당시에 큰 파문이었다. 코시엘니는 지난해 9년 아스널 동행을 뒤로하고 보르도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이적은 시작부터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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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원톱 선발…보르도, 리옹과 졸전 끝 0-0 무승부 (0.00)
▲ 황의조 ⓒ 보르도 홈페이지 갈무리[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의조(28)가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장한 가운데 소속 팀 보르도는 올림피크 리옹과 무승부를 거뒀다.보르도는 12일(한국 시간) 프랑스 보르도 마트뮈 아트란티크에서 열린 2020-21시즌 프랑스 리그앙 3라운드 리옹과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개막 3경기에서 1승 2무로 무패 행진을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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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내친 아스널 두고 봐" 지루, UEL 결승서 맹활약한 원동력 (0.00)
▲ 지루[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올리비에 지루는 '친정' 아스널과 맞대결이 특별한 동기부여가 됐다고 설명했다.지루는 2012-13시즌부터 2017-18시즌까지 6시즌을 아스널에서 보냈다. 통산 253경기 출전에 105골 41도움. 뛰어난 신체 조건을 살려 득점뿐 아니라 전술적 몫도 톡톡히 했다.하지만 지루는 2017-18시즌을 앞두고 첼시 이적을 감행했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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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리 "아스널은 나를 보호하지 않았다…외로웠다" (0.00)
▲ 우나이 에메리[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우나이 에메리(48) 전 아스널 감독이 지난 시절을 되돌아봤다.에메리는 15일(한국 시간) 영국 매체 '가디언'과 인터뷰를 통해 2018년 5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이어진 아스널 생활을 이야기했다.많은 변화가 생길 시점에 에메리가 감독직을 맡게 되었다. 그는 "4명의 주장이 팀을 떠났다. 애런 램지는 팀을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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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내리막길" 실패한 에메리 감독의 어려움 토로 (0.00)
▲ 에메리 감독[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아스널을 떠나며 겪었던 어려움을 토로했다.아스널은 지난해 12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경질을 결정했다. 부진한 경기력에 변화의 기미가 없었고, 당연히 성적도 중위권으로 곤두박질했다. 프레데릭 융베리 감독 대행 체제를 거쳐 미켈 아르테타가 아스널의 지휘봉을 잡았다. 아스널의 순위는 여전히 10위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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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엘니, 아스널 떠난 이유…"계약 첫날의 행복이 없었어" (0.00)
▲ 코시엘니의 보르도 입단 영상 ⓒ보르도[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로랑 코시엘니(보르도)가 아스널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코시엘니는 이번 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을 떠나 보르도로 이적했다. 10년 가까이 뛴 아스널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갔다.이적을 두고 잡음이 있었다. 코시엘니는 프리시즌 투어 합류 지시를 거부했고, 아스널 역시 무관용으로 맞섰다.하지만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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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에서 떠나"라는 팬심…에메리는 자신감 "강팀에 패했을 뿐" (0.00)
▲ 레스터시티전에서 비를 맞으며 고득을 느끼는 우나이 에메리(왼쪽 서 있는 인물) 감독[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리그는 38경기다."우나이 에메리 감독을 향한 아스널 팬들의 분노가 불을 뿜고 있다. 사퇴하라는 구호까지 등장했다. 이미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 온 것이라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압박감은 더 커지고 있다. 아스널은 10일 오전(한국시간) 영
20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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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주장직 박탈 자카, 겨울 이적 시장 매물로 나오나 (0.00)
▲ 아스널의 그라니트 자카[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스널의 주장 잔혹사가 끊기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5일(한국시간) '아스널 주장 그라니트 자카가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날 것 같다'고 전했다. 자카는 지난달 28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0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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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REVIEW] '황의조 풀타임' 보르도, 릴에 0-3…내용-결과 모두 완패 (0.00)
▲ 공을 다투는 황의조(왼쪽)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황의조는 90분 동안 고군분투했지만 팀은 제대로 된 공격도 펼쳐보지 못하고 무너졌다.보르도는 27일(한국 시간) 프랑스 빌뇌브다스크 스타드피에르모루아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랑스 리그앙 11라운드에서 릴OSC에 0-3으로 패했다. 황의조는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 활약했지만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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