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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우승하겠나' 해리 케인 골프장 등장…크로아티아전 앞둔 잉글랜드, 美 골프 전설과 라운딩 (266.9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1966년 이후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하는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잠시 축구화를 벗고 골프채를 잡았다. 본선을 앞두고 이어진 강도 높은 훈련 속에서 선수들은 특별한 휴식을 통해 긴장을 풀며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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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가느니 은퇴" 매킬로이 생각 바꿨다…"PGA 돌아와도 괜찮아" (95.4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리 매킬로이가 리브 골프 출신 선수들의 PGA 투어 복귀에 대해 이전과는 다른 입장을 드러냈다. 한때 리브 골프를 가장 강하게 비판했던 인물이 내놓은 변화된 메시지다. 매킬로이는 최근 영국 팟캐스트 디 오버랩(The Overlap)에 출연해 "그들은 이미 대가를 치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돈은 벌었지만, 명성과 평판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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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아" 켑카 PGA 컴백…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 (53.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우디 자본을 기반으로 한 LIV 골프로 떠났던 브룩스 켑카가 PGA 투어 정규 대회로 돌아온다. 무대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현지 시간으로 오는 29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에서 열린다. 켑카는 4년 만의 PGA 무대 복귀를 앞두고 "긴장된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코엡카는 ESPN과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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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시즌 2승 눈앞' 로즈, "코스는 물론 뜨거운 온도와 싸웠다" (0.00)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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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저스틴 로즈, 포트워스 우승 눈앞…김민휘 공동 31위 (0.00)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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켑카, 클럽 파티에서 US오픈 우승 트로피에 위스키 '콸콸'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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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 생애 첫 메이저 우승 어떻게 이뤄졌나 (0.00)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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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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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