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34.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선발에서 제외한 LAFC가 결국 공격력 부재를 극복하지 못했다. 후반 들어 두 에이스를 동시에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이미 넘어간 흐름을 되찾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손흥민 역시 약 26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하며 최근 5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다. LAFC는 20일 오전 10시
2026-08-20
-
“손흥민 나갔을 때 골 넣어야지…“ 천하의 메시 막 나가네, 대표팀 차출됐는데 MLS 출전 ”애틀란타전 멀티골→득점 선두“ (20.6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대표팀 소집 기간에 클럽 팀 유니폼을 입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GOAT’의 위용을 과시했다. ‘흥부 듀오’의 드니 부앙가(30, LAFC)를 제치고 MLS 골든부트(득점왕) 경쟁까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
2025-10-12
-
충격! '손흥민 팔꿈치로 때리고, 쓰러뜨리고' 한국에서 욕 많이 먹었던 수비수, 또 당했다...미국에서도 SON 막지 못하며 '좌절' (20.3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 LAFC)이 또 한 번 ‘악연의 상대’를 울렸다. 과거 북런던 더비에서 수없이 부딪혔던 롭 홀딩(콜로라도 라피즈)이 이번엔 미국 무대에서 손흥민의 발끝에 무너졌다. 프리미어리그 시절의 기억이 MLS 무대에서도 반복되며, 홀딩에게는 그야말로 ‘손흥민 트라우마’가 재연된 경기였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
2025-10-19
-
손흥민 초대박! 환상 드리블→강력 슈팅으로 시즌 9호 골 완성...팀 통산 500호 골 득점자도 함께→LAFC는 콜로라도와 2-2 무승부 (20.1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 LAFC)이 또 한 번의 역사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한 첫 시즌부터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19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9호골을 터뜨리며, 구단 통산 500번째 골의 주인공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단순한 득점이 아닌, 구단의 역사를 새로 쓴 ‘기
2025-10-19
-
'흥민이 형, 나 조금만 더 도와주라' 메시, 흥부 듀오 빠진 사이 멀티골 작렬...2골 차로 부앙가 따돌리고 MLS 득점 선두 유지 (18.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GOAT’의 이름값을 증명했다. 대표팀 소집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클럽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선 그는, 마치 모든 무대를 자신의 무대처럼 장악했다. 깜짝 출전이었지만 경기의 주인공은 명백히 메시였다. 멀티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0 완승을 이끌었고, 그 과정에서 LAFC
2025-10-13
-
"CHA에서 SON으로, 그리고 앞으로" 손흥민이 남긴 '138'의 의미…"평생 기억할게요"→한국 축구의 시간은 계속된다 (17.84)
2025-10-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