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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더그아웃 향하는 쿠싱 (367.23)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1-5로 승리한 한화 쿠싱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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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는 쿠싱 (342.06)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1-5로 승리한 한화 쿠싱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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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정연, 쿠싱 증후군 극복→예전 모습 찾았다…쏙 빠진 얼굴+각선미 '감탄' (318.26)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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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떠나면 한화 마무리는 누구? 그래도 김서현은 아니다…김경문 감독 계획 어떻게 되나 (295.00)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뒤에서 많이 기다리지 않을까"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마무리 투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부터 '뒷문'에 대한 불안함이 이어지고 있다. 지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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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부진→쿠싱 작별→한화 마무리 누가 해요?…김경문 "아마 이 선수가 할 듯" (294.6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시 마무리투수를 찾아야 한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마무리 기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본래 한화의 뒷문은 김서현이 맡았다. 지난해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14를 뽐냈다. 리그 세이브 부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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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증후군' 이겨낸 정연, 물오른 미모…슬림 탄탄 몸매 '눈길' (282.7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쿠싱 증후군을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트와이스 정연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정연은 19일 개인 SNS에 도쿄 거리에서 촬영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처음으로 단독 해외 화보를 촬영한 정연은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세련된 감각으로 소화하며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포즈로 특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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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KBO 구단 갈수 있다면…" 쿠싱 韓 잔류 열망, 한화 떠난 151km 헌신의 '6주 알바' 어디로 가나 (282.74)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한화를 위해 '헌신'을 마다하지 않았던 '알바 외인'은 이제 어디로 향할까. 한화와 외국인투수 잭 쿠싱의 계약이 종료됐다. 한화는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 쿠싱과 6주 계약을 맺었고 15일을 끝으로 이별의 시간을 맞았다. 당초 한화는 쿠싱을 선발투수로 기용할 방침이었으나 마무리투수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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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마지막 날까지 고생 많았다" 김경문 박수…단독 1위 잡은 한화 4연속 위닝시리즈 시동 (270.64)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최근 3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둔 한화가 단독 1위 KT도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왕옌청이 5이닝 5피안타 4사구 4개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시즌 4승째를 따냈고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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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패+9위 추락? 누가 쿠싱에게 돌 던질 수 있나…마무리가 7회, 8회, 9회 다 나왔는데 (261.5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잭 쿠싱(30)의 투혼도 패배를 막진 못했다. 한화 이글스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쓰라린 6-7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팀 순위는 8위에서 9위로 떨어졌다. 시즌 12승18패, 승률 0.400에 그쳤다. 4연승을 질주한 8위 롯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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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꼭 다른 KBO 팀 가서 잘하길" 한화 새 마무리, 뜨거운 응원…"나도 승리 많이 지킬게" (255.76)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팀을 떠나게 된 동료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다시금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는 김서현이었다. 그러나 김서현의 부진으로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였던 잭 쿠싱이 뒷문을 맡았다. 쿠싱이 계약 종료로 팀을 떠나게 돼 클로저 자리가 또 비었다. 새 마무리는 이민우가 가장 유력하다. 김서현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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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