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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초대박! 이강인 ‘엔리케 최애’ 등극!→"폼 좋은 정도? 이젠 PSG 중심축" 토트넘전 전술 키맨 '초격상' (46.5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프랑스 매체가 이강인을 향해 "더는 폼이 좋은 선수 정도가 아니라 PSG 핵심 축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고 호평했다. 프랑스 '파리팬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현지 유력지 'RMC 스포츠' 보도를 인용해 "PSG가 토트넘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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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이나모토→박주영→이강인! LEE '아스널 亞공격수' 계보 유력…"최소 이적료 730억에 난색, 임대 영입으로 급선회" (11.80)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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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실상 PSG 잔류 선언…"정신적으로 발전했어" 佛매체 호평→3구단 공식제안 거부 (9.35)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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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최고 공신력, '비피셜' BBC급 떴다…"이강인 PSG 방출 대상" 아니다→'야말급' 빅찬스 창출에 유럽 축구계 깜짝 "분명 재능이 있어" (7.6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의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 방출 징후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는 보도가 프랑스 유력 기자를 통해 제기됐다. PSG 소식에 정통한 프랑스 'RMC스포츠' 소속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22일(한국시간) "현재로선 미드필더 이강인과 스트라이커 곤살루 하무스가 팀을 떠날 것이란 징후는 전혀 없다. 두 선수가 분명한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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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또 시작됐다 '이강인 절대 선발로 안 써'…빌바오에 슈팅 18개 → 0-0 무승부 → 이강인 결장 (7.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다시 이강인(24)을 배제하기 시작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6차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와 0-0으로 비겼다. 슈팅 수만 18개. 우세한 경기 내용에도 불구하고 상대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승점 1점을 챙기는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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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비차는 PSG 마라도나"→이강인 'UCL 외면' 이유…韓 축구사 대기록 무산 위기 (1.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의 '이강인 활용법'은 여전했다. 더는 큰 경기에서 한국인 미드필더를 활용하지 않는다. 측면은 흐비차 크라바츠헬리아-데지레 두에, 중원은 비티냐-주앙 네베스-파비안 루이스를 중용하는 흐름이 '아스널 원정'서도 뚜렷했다. PSG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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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박지성의 길' 걷는다…UCL 쾌거 이은 빅리그 2연패 위업 달성!→EPL 사로잡은 "전반기 평점 3위" 맹활약, 사상 최초 4관왕 정조준 (0.57)
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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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문제가 아니라 '경쟁자'가 너무 잘한다…PSG, 인터밀란 5-0 대파→사상 첫 UCL 우승+쿼드러플 대업 달성! "佛역대 최강팀" 찬사 (0.53)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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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투입' 이강인 유관력! 우승이 이렇게 쉽다…PSG 무패 우승 향해 질주, 모나코에 4-1 대승 → 선두 질주 (0.32)
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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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굿바이’ 이강인…“EPL 이적 추진” HERE WE GO급 최상급 공신력 ‘확인’ "에이전트 움직였다" (0.1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강인 에이전트가 영국에서 프리미어리그 팀 경기를 관전했고 팀들과 미팅까지 했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을 떠날 거라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다. 이강인 소식에 꽤 능통한 스페인 ‘렐레보’의 마테오 모레토는 16일(한국시간) "이강인의 에이전트인 하비에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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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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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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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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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