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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트레이드 시장 주시→베테랑 선발 영입 완료…볼티모어, 배싯과 1년 267억 계약 합의 (144.9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베테랑 우완투수 크리스 배싯(37)이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향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한국시간) "볼티모어의 투수, 포수 스프링캠프 훈련이 시작됐지만 구단은 선수 추가 영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특히 투수진 강화를 위해 자유계약(FA) 및 트레이드 시장을 주시 중이었다. 조만간 새로운 투수가 캠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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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살아났다' 2안타→2안타 폭발…158km 강속구 공략 성공, 마침내 1할대 타율 굴욕 탈출 (91.6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날 홈런에 이어 연이틀 멀티히트까지.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마침내 부활에 성공하고 있다. 이정후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윌리 아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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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후회한다…KIA 재계약 실패→다저스 라이벌 핵심 멤버, 연봉 63억으로 껑충 (52.6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스프링캠프를 시작하며 월드시리즈 재도전에 나선 가운데, KBO리그 출신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의 연봉 조정 결과가 확정됐다. 12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연봉 조정위원회 심리에서 라우어와의 협상에서 승리하며 2026시즌 연봉을 440만 달러로 확정했다. 라우어 측이 요구했던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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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폭격하고 ML 돌아갔는데…'443억' 폰세, 고작 7승 ERA 4.00 전망 "日 성적 무시할 수 없어" (44.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MVP'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의 2026시즌 예상 성적이 공개됐다. 그런데 기대치는 크게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야구 통계사이트 '팬그래프'는 14일(한국시간) 성적 예측 프로그램인 ZiPS를 활용해 2026시즌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단의 성적을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코디 폰세는 7승 7패 평균자책점 4.00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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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 급이 다른가… KBO 역수출 시작부터 대위기, 알고 보니 선발이 아니라고? (37.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KBO리그를 주름잡았던 세 명의 외국인 투수(코디 폰세·드류 앤더슨·라이언 와이스)는 모두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하며 2026년을 새로운 각오 속에 맞이하고 있다. 그러나 모두의 전망이 다 밝은 건 아니다. 치열한 생존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 선수들은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가 자신의 기량을 증명해야 한다. 그나마 사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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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650억 초대박 임박' KBO 왔던 무명투수 인생역전, 무려 슈어저-벌랜더를 눌렀다 (27.7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에 올 때만 해도 무명의 투수였는데 이제는 빅리그에서 FA 대박도 가능한 후보로 꼽힌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FA 시장에 나온 우완투수 메릴 켈리(37)가 FA 랭킹에서 '살아있는 전설' 맥스 슈어저(41)와 저스틴 벌랜더(42)를 제치고 '초대박'을 예약했다. 미국 'USA투데이'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딜런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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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역사상 첫 대기록까지…'랜디 존슨의 재림' 2003년생 토론토 신인 사고쳤다 (26.03)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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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을 좋아했던 투수' 사이영상 3위가 KBO 올까…토론토에서 방출, ML 잔류 쉽지 않다 (15.76)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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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다저스 역대 최초 기록 희생양됐다…'대타 그랜드슬램' 토론토, '오타니 투런' 다저스에 기선제압 (14.71)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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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매덕스 소환' 100구 완봉승 달성…"잔인했다" 극찬 (12.54)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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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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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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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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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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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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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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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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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