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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크리스티나-조송화, 찰떡 호흡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크리스티나와 조송화가 포옹을 하고 있다.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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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크리스티나, '감독님이 지켜보신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크리스티나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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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민경, '크리스티나 비켜!'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 황민경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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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크리스티나, '이건 연타야'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가 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흥국생명 크리스티나가 연타를 날리고 있다.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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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이재영-강소휘, 차세대 거포들의 '하위권 탈출 꿈' (0.00)
▲ 이재영(왼쪽) 강소휘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재영(22, 흥국생명)과 강소휘(21, GS칼텍스)는 V리그를 대표하는 국내 공격수다. 이재영은 현재 득점 순위 6위(329점), 강소휘는 7위(287점)를 달리고 있다. 이 순위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국내 공격수 가운데 가장 높다.공격성공률에서는 강소휘가 38.43%로 6위, 이재영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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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무술년에도 계속' 男 중위권 싸움- 女 하위권 탈출 (0.00)
▲ 펠리페(왼쪽) 알레나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반환점을 지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남자부는 한국전력, 대한항공, KB손해보험이 치열하게 중위권 경쟁을 하고 있다. 여자부는 상위 3개 팀(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IBK기업은행) 외의 나머지 팀들이 하위권 탈출을 위해 매 경기 물러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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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선두' 도로공사와 '최하위' 흥국생명의 팽팽한 접전 결과는? (0.00)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여자부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맞붙은 팀은 한국도로공사와 흥국생명이었습니다. 1위와 최하위 팀이 만난 이 경기는 5세트까지 진행됐는데요. 접전 끝에 웃은 팀은 도로공사입니다. 시즌 12번째 승리를 따낸 도로공사는 승점 36점을 기록하며 2위 현대건설과 격차를 벌렸습니다. 반면 흥국생명은 도로공사를 상대로 선전
201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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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풀세트 접전 끝에 흥국생명 꺾고 4위 도약 (0.00)
▲ 듀크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GS칼텍스가 풀세트 접전 끝에 흥국생명을 꺾고 최하위에서 벗어나 4위로 도약했다.GS칼텍스는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2(17-25, 25-19, 21-25, 25-22, 15-13)로 이겼다. 이 경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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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크리스티나, 승리의 포옹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한희재 기자] 흥구생명과 KGC인삼공사의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부 경기가 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한 흥국생명 크리스티나가 정시영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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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승리의 기쁨 나누는 크리스티나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한희재 기자] 흥구생명과 KGC인삼공사의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부 경기가 10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하며 4연패에서 탈출한 흥국생명 크리스티나가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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