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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고 유틸리티 플레이어 가능" 김혜성 입지 더 커진다…"2026년 임팩트 남길 다저스 선수" MLB닷컴 선정 (20.67)
▲ 훈련하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일(한국시간) MLB 닷컴은 LA 다저스가 3연속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물음을 던지면서 2026년 큰 임팩트를 남길 가능성이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김혜성을 꼽았다. 김혜성에 대해선 "2025년 다저스에서 비교적 조용히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71경기, 170타석만에 1.7 bWAR을 기록했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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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 밀려 떠나더니 선수 생명 위기, 김혜성은 10분 만에 존재감 뿜뿜… 다저스 잔인한 결단 옳았네 (20.17)
▲ 에인절스에서 부진한 모습으로 시즌을 마쳐 이제는 향후 거취도 불투명해진 크리스 테일러 ▲ 필라델피아와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 연장 11회 대주자로 들어가 전력질주하고 있는 김혜성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5월 19일(한국시간)은, 아마도 2025년 다저스 구단의 어떤 결정 중 가장 슬프고 괴로운 선택이 이뤄진 날이었을지 모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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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 선수가’ 김혜성 개막 엔트리 막강 경쟁자 등장? 왜 다저스는 가만 있지를 않니 (16.46)
▲ 다저스 트레이드 루머가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브랜든 도노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 시즌을 끝으로 베테랑 유틸리티 선수 두 명의 계약이 완료된다. 내·외야 멀티 플레이어인 엔리케 에르난데스, 그리고 베테랑 내야수인 미겔 로하스가 그들이다. 올해 나름대로 활약을 했기에 두 선수 중 하나는 단년 계약을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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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트레이드로 버린다고… 사실 떠나 이게 꼭 나쁠까? 오히려 대박 기회 될 수 있다 (15.35)
▲ 갑작스레 트레이드설에 휘말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7일(한국시간) 다저스 한 매체의 보도에 김혜성(26·LA 다저스)을 둘러싼 하루가 시끄러웠다. 다저스 전문매체 ‘다저스 웨이’는 다저스가 김혜성을 트레이드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월드시리즈 우승 여운이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날벼락 같은 소리일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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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앞두고 치명적 실수→'120번째 실패' 됐다…비운의 존디어 클래식 3위 "어쩔 수 없죠" (13.56)
▲ 벤 콜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한 번 씁쓸함을 삼켰다. 벤 콜스(미국)는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66타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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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가 끝나면 김혜성 덮칠 냉정한 공포… 타석 0+수비 0, 또 개막 로스터 놓고 싸워야 한다 (13.14)
▲ 메이저리그 진출 첫 해 월드시리즈 우승이라는 최고의 경험을 한 김혜성 ⓒLA 다저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에 뛰든, 그렇지 않든 모두가 하나된 세리머니였다. 모두가 힘을 합쳐 만든 대업에 지금까지의 출전 시간은 중요하지 않았다. 이번 포스트시즌 들어 좀처럼 경기에 나설 기회가 없었던 김혜성(26·LA 다저스)도 동료들과 일일이 포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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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홈런 치고 또 2홈런 친 오타니, 동료들은 감흥이 없다…"너무 자주 쳐서 안타같아" (12.76)
▲ 정규 시즌에서 홈런 55개를 터뜨린 오타니 쇼헤이는 가을 야구 첫 경기부터 멀티 홈런을 날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나선 첫 포스트시즌에서 오타니 쇼헤이는 두 번째 타석에서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오타니의 화려한 가을 야구 신고식이었다. 1년 뒤엔 한 술 더 떴다. 가을야구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쏘아올리더니,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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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다저스야?" 누가 김혜성 선택에 의문을 품었나…끝내기 득점 감격, 이제 韓 빅리거 최초 대기록이 현실화된다 (12.24)
▲ 김혜성 오타니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오프시즌의 주요 이슈 중 하나는 바로 김혜성(26)의 포스팅이었다. 김혜성의 행선지가 공개된 것은 지난 1월이었다. 김혜성이 LA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사인했다는 소식이었다. 그런데 "하필 다저스에 갔느냐"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다저스는 지난 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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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 선수가 내년에도 김혜성 앞길 가로막나… 극강 생존력 무엇, 이것은 법칙인가 (11.64)
▲ 가을에 강한 이미지를 올해도 발휘하며 분전하고 있는 엔리케 에르난데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9일(한국시간) 토론토와 월드시리즈 4차전에서 패한 뒤 타선의 문제를 인정했다. 타선 곳곳에서 ‘정체’를 일으키고 있다는 게 로버츠 감독의 이야기였다. 그러면서 “내일(5차전)은 라인업이 조금 바뀔 수도 있을 것”이라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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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포함되어야 할 2가지 이유 있어" 다저스 스타들 제친다…WC 예상 명단 포함 (11.33)
▲ LA 다저스 김혜성은 지난 29일 시즌 3호 홈런을 터뜨렸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신시내티 레즈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경기를 치르는 LA 다저스가 로스터 구성에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다저스네이션은 김혜성이 로스터에 들어갈 것으로 바라봤다. 다저스네이션은 26명 엔트리를 예상하면서 내야수에 김혜성을 포함시켰다. "김혜성의 합류 여부가 가장 불확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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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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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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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