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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위버르트랑 확실히 다르네…"인도네시아에서 살고 코치는 2명만"→PSSI가 '캐나다 히딩크' 선택한 이유 (233.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캐나다판 히딩크' 존 허드먼 감독을 선택한 이유가 공개됐다. 인도네시아 매체 'suara'는 5일(한국시간) "수마르지 PSSI 부회장에 따르면 허드먼을 영입하는 데 확신을 갖게 된 이유는 2가지였다"고 적었다. "허드먼은 면접 인터뷰에서 가족과 함께 인도네시아에 거주하겠다 밝혔고 코치 역시 2~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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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연봉 3분의1 수준" 인도네시아 때아닌 '급여 논란' 후폭풍…"진짜 악성은 클라위버르트" 팬들은 韓 지도자 두둔 (218.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존 허드먼(50) 전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가운데 신임 사령탑 '연봉'이 현지에서 화제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허드먼 급여가 신태용 감독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한 점을 조명하지만 팬들은 오히려 파트릭 클라위버르트가 수령한 연봉이 지나치게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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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198.27)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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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이 답이다!" 클라위버르트 273일 만에 전격 경질→'한국인 컴백론' 불붙었다…"인도네시아 전술색 잃어" PSSI도 꿈틀 (102.8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파트릭 클라위버르트(49)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클라위버르트 감독은 지난 1월 경질된 신태용 전 감독 후임으로 부임했으나 273일 만에 성적 부진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반납했다. PSSI는 16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상호 합의하에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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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골 넣고도 日 인정했다…네덜란드 에이스 깜짝 고백 "굉장히 조직적인 팀"→첫 경기 고전 이유 있었다 (102.63)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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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의 대가” 인도네시아, 88년 만에 월드컵 꿈 흔들린다…사우디에 2-3 역전패→클라위버르트 체제 초비상 (77.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축구계 최대 염원이 시작부터 위기를 마주했다. 88년 만에 월드컵 본선행을 향한 도전이 뻐아픈 역전패로 위태로운 첫발을 뗐다. 인도네시아는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 예선 플레이오프(PO) B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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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위버르트, 신태용 전술 베꼈다? 英 언론 충격 분석! "신태용 축구 삼켰다 뒤엎었다" (77.27)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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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후임'은 6개월 만에 잘렸는데…아드보카트가 해냈다 "인구 15만 소국의 놀라운 이변"→퀴라소, 사상 첫 FIFA 본선행 쾌거 (43.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구 15만명에 불과한 소국 퀴라소가 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ESPN은 "월드컵 역사상 가장 작은 나라가 본선에 진출하는 놀라운 기록이 탄생했다"며 퀴라소의 쾌거를 조명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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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 이후 몰락"…아시안컵 '4강 신화' 소멸→월드컵 본선행 불발 "U16부터 A대표팀까지 줄줄이 참담" '오렌지 커넥션' 실험 대가 혹독했다 (34.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한 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연령대별 국제 대회에서 잇달아 '참담한 성적'을 거두자 그 원인이 신태용(56) 감독 경질에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모은다. 인도네시아 '자와포스'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인도네시아 축구 침체는 지난 1월 신 감독 경질 혼란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적었다. "올해도 어느덧 막바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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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U-23 예선에서 '굴욕 탈락'한 인니-필리핀…문제는 '귀화 의존'인가, 준비 부족인가 (12.7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아시아 축구계 '귀화 바람'을 주도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이 나란히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양국 모두 조별리그에서 대승을 거두기도 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뒷심 부족과 답답한 결정력으로 승점·골 득실에서 밀려 쓴잔을 마셨다. 인도네시아는 지난 6일 마카오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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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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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