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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후 10전 전승' 클리블랜드, 골든스테이트 대파…1쿼터에 끝냈다 (0.05)
▲ 도노반 미첼.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에이스인 그는 이날 26분만 뛰고 12득점 기록했다. 워낙 큰 점수 차로 앞서 간 경기였기에 많은 시간 뛸 필요가 없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경기 시작부터 공수에서 압도했다. 끝날 때까지 상대가 되지 않았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로킷 모기지 필드하우스에서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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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처 접수한 미첼'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꺾고 개막 후 13연승 (0.05)
▲ 도노반 미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지는 법을 까먹었다.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를 로 114-106으로 이겼다. 올 시즌 개막 후 무려 13연승이다. 13승 무패로 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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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3점슛 7개+36득점' 골든스테이트, 홈그렌 빠진 OKC에 승리→서부 2위 (0.03)
▲ 스테픈 커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몰라인업끼리 격돌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11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27-116으로 이겼다. 최근 골든스테이트 일정은 대단히 좋지 않았다. 디펜딩 챔피언 보스턴 셀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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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900억 남았는데 경질…디트로이트, '연봉킹' 윌리엄스 감독 잘랐다 (0.00)
▲ 몬티 윌리엄스 감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7년 계약했는데 1년만 채우고 잘렸다. 남은 계약 금액 6,500만 달러(약 900억 원)는 일도 안 하고 손에 넣는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결단을 내렸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가 한 시즌 만에 몬티 윌리엄스 감독을 해고했다. 구단 수뇌부는 윌리엄스 감독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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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에서 적으로…테이텀이 본 어빙 "내가 봤던 선수 중 가장 재능 있었다" (0.00)
▲ 보스턴 셀틱스에서 같이 뛰었던 카이리 어빙과 제이슨 테이텀(왼쪽부터). 이제 NBA 가장 높은 곳에서 적으로 격돌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동료에서 적으로 만났다. 제이슨 테이텀과 카이리 어빙 얘기다. 동부 콘퍼런스 1번 시드 보스턴 셀틱스와 서부 콘퍼런스 5번 시드 댈러스 매버릭스가 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열리는 NBA(미국프로농구) 파이널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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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첫승…르브론은 기적을 꿈꾼다 "기회 생겼다, 5차전 대단히 중요할 것" (0.00)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아직 끝나지 않았다. LA 레이커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4차전에서 덴버 너게츠를 119-108로 이겼다. 이번 시리즈 3연패 뒤 첫승이다. 레이커스에게 3차전 패배는 곧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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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위' 보스턴, '브런슨 34득점' 뉴욕 완파 (0.00)
▲ 제이슨 테이텀과 제일런 브런슨(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왜 자신들이 리그 1위인지 증명했다. 보스턴 셀틱스는 25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23-2024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뉴욕 닉스를 116-102로 이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보스턴은 44승 12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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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사상 최다 '26연패' 디트로이트 "트레이드 알아보겠다" (0.00)
▲ 디트로이트 피스톤스 에이스인 케이드 커닝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제야 움직이고 있다. 외양간은 무너진지 오래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네츠에 115-126으로 졌다. 올 시즌 무려 26연패를 당하는 순간이었다. 26연패는 NBA(미국프로농구)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연패 타이 기록이다. 다음 경기인 27일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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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 르브론 등번호 영구결번…"명예의 전당 입성 확실하니까" (0.00)
▲ 6번을 달고 LA 레이커스에서 뛴 르브론 제임스. 다음 시즌부터 등번호가 바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은퇴도 하기 전에 영구결번이 확정됐다. LA 레이커스 지니 버스 구단주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키다'와 인터뷰에서 "레이커스가 등번호를 영구결번하는 기준은 해당 선수 명예의 전당 입성 여부다. 난 르브론 제임스(39, 20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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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시리즈만 41번 이긴 르브론, 컨파는 12번째 진출 (0.00)
▲ 르브론 제임스와 스테픈 커리(왼쪽부터)는 경기가 끝나고 진한 포옹을 나눴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르브론 제임스(39, 205cm)가 또 이겼다. NBA 플레이오프 역대 최다 기록이다. LA 레이커스가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에 올랐다. 13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6차전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22-101로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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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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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