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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차 37살에도 메이저리그 올스타…커쇼 "적응하거나, 사라지거나" (4.64)
▲ 클레이튼 커쇼.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마지막 올스타일 수 있다. 클레이튼 커쇼(37)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긴다고 했다.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렸다. 이번 올스타전에 뽑힌 올스타 선수 중 최고령, 가장 많은 연차의 선수는 LA 다저스의 왼손투수 커쇼였다. 19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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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독점] 맨유, 투헬 차기 감독 낙점…“텐 하흐 두 경기 기회 줄 것→대표팀보다 클럽 선호 확인” (0.00)
▲ 14일 영국 매체 ‘팀토크’ 보도에 따르면, 맨유 이사회는 텐 하흐에게 앞으로 두 경기에서 성적을 개선할 기회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 맨유는 10월 19일 브렌트포드와의 홈 경기를 치른 후, 10월 24일 터키로 이동해 조세 무리뉴가 이끄는 페네르바체와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앞두고 있다. 후임으로 토마스 투헬을 주목하고 있다. 투헬은 복귀할 준비가 되어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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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파운드만 더 쓰시지…텐 하흐, 격하게 원했던 미드필더 렛클리프에게 까였다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버풀에 0-3으로 패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에 대한 재신임과 불신임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짐 렛클리프 구단주(사진 가운데 고개 숙인 인물)는 괴로움을 숨기지 못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버풀에 0-3으로 패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에 대한 재신임과 불신임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짐 렛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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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데우기로 전락한 자여, 다 튀르키예로 오라'…맨유 안토니에게 들리는 환청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벤치 자원으로 전락한 안토니를 향해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명문 페네르바체가 부른다는 소식이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벤치 자원으로 전락한 안토니를 향해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명문 페네르바체가 부른다는 소식이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벤치 자원으로 전락한 안토니를 향해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명문 페네르바체가 부른다는 소식이다. [스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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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단 9주년 우승만 해보자! 손흥민, 베일 넘었다 "토트넘 141년 역사상 최고 7번-윙어 등극" (0.00)
▲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입단 9주년을 맞이했다. 손흥민은 "난 우승을 하기 위해 토트넘에 왔다. 그래서 올해는 정말 특별한 시즌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라며 이번 시즌에 트로피 확보를 열망하고 있다. 토트넘 창단 141주년 최고의 윙어에 오른 만큼 공식적인 계약 만료를 1년 앞둔 손흥민의 의지도 누구보다 남다르다 ▲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입단 9주년을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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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경질설…고작 3경기 만에 "텐 하흐 SACK" → 또 투헬 선임 추진, 이럴꺼면 왜 2년 재계약? (0.00)
▲ 텐 하흐 감독이 재계약을 체결하고 시즌을 시작한지 3경기 만에 경질설에 휘말렸다. 풀럼과 개막전 이후 브라이튼과 리버풀에 연달아 패배했기에 당연한 일이다. 특히 리버풀에 무실점 완패를 허용했고 무기력한 경기력을 반복한게 치명적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CEO 오마르 베라다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단장 댄 애시워스는 "텐 하흐 감독과 일하는 것이 즐거웠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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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 굿바이, 대체자 찾은 맨유…마이누와 황금 허리 구축 '미래 10년 보장' (0.0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기대하는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기대하는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을 기대하는 미드필더 주앙 네베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선수 구하기 어려우면 육성 자원이 많은 셀링 리그로 눈을 돌리는 것이 가장 간단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에서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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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텐 하흐 경질…맨체스터 지역지 "아직 결정된 건 없다, 하지만 역할은 바뀐다" 무엇? (0.00)
▲ 텐 하흐 감독은 2022년 아약스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았다. 2022-23시즌 초반에 흔들렸지만 빠르게 팀을 재정비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1군에서 제외하는 초강수 등으로 팀을 장악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과 9년 만에 리그컵 우승을 해냈다. 하지만 두 번째 시즌에 부진을 반복했고 경질론에 휩싸였다. 맨체스터 지역지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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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맨→레알 영웅…신분 급상승 호셀루, 맨유가 부른다 '산초와 맞교환' (0.00)
▲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3-24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2-1 역전승을 이끌었던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호셀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영입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제이든 산초와의 스왑딜도 고려 중이라고 한다. ⓒ연합뉴스/AFP/REUTERS ▲ 바이에른 뮌헨과의 2023-24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 2차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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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레전드까지는 아니지'…이 화려한 라인업을 봐, 갑작스런 억까에 정면 반박 (0.00)
▲ 손흥민이 토트넘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 단독 5위에 등극했다. 토트넘의 오랜 연혁에서 내로라하는 레전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길이 남을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 90min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난데 없이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을 둔 레전드 논란이 일었다. 때아닌 손흥민 혹평이 나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던 앤디 타운센드는 지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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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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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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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