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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초대박! "SON을 싫어했지만, 이제는 좋아" LAFC 구단주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손흥민의 합류로 행복 되찾아" (19.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현역 시절의 악몽은 잊고, 이제는 신뢰를 보낸다. 로스앤젤레스(LA)FC의 지분을 일부 갖고 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인 조르조 키엘리니가 손흥민을 언급했다. 키엘리니는 지난 24일(한국시간) MLS 사무국 공식 유튜브에 출연해 LAFC의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를 언급했다. 그는 두 선수를 향한 극찬을 내놓았다. 키엘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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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LAFC 구단주 공식 발표..."SON이 다시 가져왔다→합류의 큰 이유" 극찬 세례 (17.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효과에 팀 전체가 활짝 웃고 있다. LAFC 공동 구단주이자 이탈리아 국가대표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가 손흥민 영입 효과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최근 미국매이저리그사커(MLS) 전문 팟캐스트 'This is MLS'에 출연해 손흥민 영입 이후 바뀐 분위기에 대해서 언급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토트넘 훗스퍼를 떠나 MLS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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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찬 격찬! "손흥민 정말 싫었는데"…탈탈 뚫렸던 체험담, LAFC 구단주 "SON 덕분에 승점과 행복 되찾았다" (16.83)
▲ 여름 이적 시장에서 손흥민이 합류하면서 팀 자체가 180도 달라졌다. 측면 공격수는 물론 스트라이커로도 뛸 수 있는 손흥민으로 인해 부앙가와의 시너지 효과는 상상 이상이었다. 최근 3경기에서 손흥민과 부앙가가 돌아가며 해트트릭을 연속해 기록한 것이 대표적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적에서 직속 선배가 되어보니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아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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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래서 해피 바이러스다! "롤러코스터 같던 LAFC를 행복하게 만들었어"…伊 레전드, SON 효과에 감탄 (15.97)
▲ 손흥민의 MLS 적응은 누구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 역시 부앙가의 도움이 크다. 경기장 밖에서도 부앙가와 붙어 다니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라커룸에서 함께 장난을 치고, 원정길에서도 늘 함께 움직이며 팀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단순한 조합을 넘어 구단 전체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이 한창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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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손흥민 현재 MLS 아이콘, LAFC 영입 당연…전설도 극찬 "파급력 상상 이상" (13.66)
▲ 손흥민의 발끝이 또다시 MLS를 흔들 채비를 마쳤다. 지난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레알 솔트레이크를 무너뜨린 그가 이번엔 홈 팬들 앞에서 같은 상대를 다시 만난다. 목표는 단 둘, 첫 홈 득점과 3경기 연속골이다. ▲ 손흥민의 최종 목표는 단순히 경기에 나서는 것을 넘어, 축구를 통해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것이다. 그는 "사람들에게 미소와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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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신구스타 대충돌” 손흥민 vs 정상빈, MLS 초대형 '코리안 더비' 예고…4경기 연속골+4연승 동시 겨냥 "나도 한국인처럼 기대돼" (11.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 역사적인 '첫 코리안 더비’가 뜬다. 손흥민(33, LAFC)과 정상빈(21, 세인트루이스)이 피치에서 맞붙는 그림이 구현될 가능성이 커졌다. LAFC를 이끄는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원정을 이틀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정상빈 맞대결이 기대된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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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GOAT! 손흥민 골 넣으면 메시도 골…'또 폭발' 메시, 2골 1도움 → 다시 득점 선두 → 마이애미, 뉴욕시티에 4-0 완승 (6.26)
▲ 이제는 손흥민 이름 옆에 항상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따라다닌다. 손흥민과 메시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가장 앞에서 이끈다. 손흥민이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골을 넣자 메시도 멀티골로 바로 응수하면서 아이콘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판을 흔들기 시작하자 리오넬 메시(38,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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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곧 마흔인데' 어릴 땐 선수 물더니 이제는 코치에 침뱉기…수아레스, 6경기 출장정지 '오피셜' 공식발표 (4.83)
▲ 인터 마이애미는 9월 1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 2025 리그스컵 결승에서 0-3으로 몰패했다. 이 대회에서 2023년 정상에 오른 마이애미는 2년 만에 시상대 맨 위 칸을 재겨냥했지만 적지에서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3골 차 대패로 물러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대에는 핵이빨로 불리더니 40대를 앞둔 지금은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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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진짜 좋은 인간이야" LAFC 보안팀도 반했다…SON은 우승 예고→"3개월 전 유로파처럼 美에서도 트로피를" (4.6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기량과 인성 모두 '월드클래스'라는 점이 재확인됐다. 1일(이하 한국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 구 트위터)에 오른 손흥민을 향한 칭찬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촬영 일자는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타디움에서 시구자로 나선 지난달 28일로 추정된다. 한국 팬들이 손흥민 사인을 받기 위해 모여들자 '폴'이라는 이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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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끝날 줄 알았어? 수아레스, MLS도 못 뛴다…상대 얼굴에 침! 리그스컵 6경기+美 리그도 3경기 추가 정지 '오피셜' 공식발표 (4.68)
▲ 인터 마이애미는 9월 1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루멘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 2025 리그스컵 결승에서 0-3으로 몰패했다. 이 대회에서 2023년 정상에 오른 마이애미는 2년 만에 시상대 맨 위 칸을 재겨냥했지만 적지에서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3골 차 대패로 물러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무대에서도 ‘핵이빨’ 루이스 수아레스(38,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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