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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둘째 유산' 비보에도 골 넣었는데 32강 탈락…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 허용 → 모로코에 승부차기 패배 (14.39)
▲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네덜란드 학포가 개인사를 이겨내는 골까지 터뜨렸으나 결국에는 모로코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 네덜란드와 모로코가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 네덜란드 학포가 개인사를 이겨내는 골까지 터뜨렸으나 결국에는 모로코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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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이번엔 박하선 뜬금포 저격…"감당 안 될 여자였네" (14.34)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한 뜬금 없는 저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박하선·류수영 부부를 향한 막말로 또다시 논란을 야기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어차피 고시생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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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 중 쓰러진 故전승재 발인…뇌출혈 투병 끝 영면 (13.43)
▲ 전승재. 출처| 전승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전승재가 영면에 든다. 31일 오전 6시 고 전승재의 발인이 엄수됐다. 고인은 2024년 KBS2 대하사극 '고려 거란 전쟁' 촬영장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그는 응급 수술을 받있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약 2년간 투병을 이어오던 중 지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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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1골 1도움 1자책골 유도’ 폭발! 홍명보호 월드컵 아픔 완전 털어내…LAFC, 레알 솔트레이크에 3-1 승 (13.43)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아픔을 완벽하게 털어냈다. 홈 구장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이날 스탯만 1골 1도움에 상대의 자책골 유도까지 완벽한 활약이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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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줄 알았는데'…유명 래퍼X걸그룹 커플, 6년 만에 결별 '충격'[해외S] (11.51)
▲조던 스티븐스(왼쪽)와 제이드 설웰.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영국 유명 걸그룹 '리틀 믹스(Little Mix)'의 제이드 설웰(Jade Thirlwall)이 6년간 교제해 온 힙합 듀오 '리즐 킥스(Rizzle Kicks)'의 조던 스티븐스(Jordan Stephens)와 결별했다. 2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선은 제이드 설웰과 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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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 손흥민, 초유의 월드컵 벤치 굴욕→두 경기 연속골 ‘증명’…“빨리 돌아오고 싶었다” (11.35)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가 대표팀에서 좋지 않은 결과를 겪고 나면, 가능한 빨리 소속 팀으로 돌아오고 싶어진다. 왜냐하면 난 내가 하는 이 축구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이다.” (손흥민) 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아픔을 소속 팀 LAFC에서 털어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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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동경-야고' 공격진 연이어 폭발...울산, 상암 원정서 FC서울에 3-1 완승→5경기 무승 끊었다 (11.0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울산 HD가 선두 FC서울을 무너뜨리며 길었던 무승의 터널에서 벗어났다. 에릭과 이동경이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울산은 적지에서 귀중한 승점 3을 챙겼다. 울산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서울을 3-1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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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꾼 기분"…방탄소년단, 붉은악마 품고 월드컵 하프타임 쇼 장식 (10.82)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무대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섰다. 이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이었다. 방탄소년단은 마돈나, 샤키라, 저스틴 비버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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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2연패 뒤 1승' 튀르키예, 개최국 미국에 3-2 승리...대회 탈락했지만 유종의 미 거뒀다 (10.5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미 탈락이 확정된 튀르키예가 개최국 미국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컵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튀르키예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미국을 3-2로 꺾었다. 앞선 두 경기에서 호주와 파라과이에 연달아 패했던 튀르키예는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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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월드컵 보다 재밌네! 울산대 한남대 4-3으로 물리치고 창단 첫 추계연맹전 우승 (10.49)
▲ 울산대 김광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울산대가 드디어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왕좌를 따냈다. 서효원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는 18일 강원 태백시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남대와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이겼다. 폭우 속 엄청난 명승부였다. 한쪽이 골을 넣으면 다른 한쪽이 곧바로 추격하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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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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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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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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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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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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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