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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차와 결별' 도로공사, 日 국가대표 출신 '우치세토 마미' 영입…"세계 최정상급 수비 능력 갖춰" (30.5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자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새 가족을 맞이한다. 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팀 전력을 강화할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를 영입했다. 총 연봉 15만 달러(약 2억2000만원)에 합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우치세토 마미는 2014년부터 약 9년에 걸쳐 일본 대표팀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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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롯데에 비수 제대로 꽂았다! 어느새 11G 연속 안타, 초대형 트레이드 재평가 시작된다 (17.2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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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대 공동 3위' 충격의 일본 거포, 또 쳤다…14호 홈런→애런 저지와 공동 1위, ML 데뷔 첫 2루타까지, '3루타 빠진 사이클링 히트' (16.6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시즌 14호 홈런을 터뜨렸다. 홈런만큼 눈에 띈 건 메이저리그 첫 2루타다. 화이트삭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에인절스를 6-0으로 완파했다. 가장 눈에 띈 이름은 단연 무라카미였다. 최근 32타수 4안타로 주춤했던 그는 4회 타석에서 완벽하게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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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윤이나, 1년 전과는 다르다…셰브론 챔피언십 2R 우승 보이는 공동 3위 질주 (15.4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무대 적응기를 마친 윤이나가 시즌 첫 메이저 퀸을 향해 힘찬 샷을 날렸다. 지난해의 부진을 털어내고 완연한 상승세에 올라탄 흐름이다. 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셰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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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 서브 최강자, 베스트 리베로 가린다…V리그 올스타전 관전 포인트 보고 가세요 (11.0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사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역대 올스타전 최다 출전자를 비롯해 처음 올스타전에 나서는 뉴페이스들이 팬들을 맞이하는 가운데 최고의 서브킹·퀸과 최강 리베로를 가리는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이번 올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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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 벼랑 끝 부활! 선두 도로공사, GS칼텍스에 대역전승…올 시즌 GS전 3연승 행진 중 (11.02)
[스포티비뉴스=장충, 최원영 기자] 마지막까지 승패를 예측할 수 없는 승부였다. 한국도로공사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GS칼텍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1-25 21-25 25-17 25-21 15-11)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올 시즌 GS칼텍스전 3전 전승을 이어갔다. 시즌 승점 37점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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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LG 앞에서 1이닝 2K 퍼펙트 연이틀 세이브… 이대로 LG 복귀는 아까워? 최종 선택 주목 (10.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과 LG 복귀를 사이에 두고 향후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연이틀 세이브로 힘을 냈다. 공교롭게도 차명석 LG 단장이 미국에 있는 기간에 존재감을 한껏 부풀렸다. 디트로이트 구단 산하 더블A팀인 이리 시울브즈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은 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UPMC 파크에서 열린 체사피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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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홈 11전 전승 미쳤다…선두 굳히기 점점 현실로, 모마-실바 나란히 23득점 (10.0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V리그 여자부 최강 외국인선수로 군림하고 있는 모마와 실바의 맞대결. 두 선수는 약속이라도 한듯 23득점씩 챙겼지만 승패의 희비는 완전히 엇갈렸다. 도로공사는 10일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3-0(25-18, 28-26, 25-21)으로 승리했다. 이날 도로공사는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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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공백 없다' 흥국생명, 1위 도로공사 잡고 3연승 질주…레베카 32득점 폭발 (9.9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김연경 공백은 없다? 흥국생명이 '해결사' 레베카의 맹활약을 앞세워 1위 도로공사를 꺾고 선두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경기에서 3-1(23-25, 25-22, 29-27, 25-16)로 승리했다. 이날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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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 현대건설 진짜 1위도 보인다…선두 도로공사 승점 3점차 맹추격 (8.70)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이제 승점은 겨우 3점 차이다. V리그 여자부 선두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1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의 경기에서 3-1(25-20, 25-19, 21-25, 25-13)로 승리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파죽의 5연승을 질주,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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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