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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버리기'에 분노한 '북런던 17년 성골'…태국행으로 16번째 이적 확정→포체티노 "선 넘었다" 비판 재조명 (9.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스 출신으로 스퍼스에서는 손흥민,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에선 박지성과 호흡을 맞춘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안드로스 타운센드(34)가 태국 칸차나부리 파워로 이적을 확정했다. 커리어 16번째 소속팀으로 2009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비유럽권 무대에서 그라운드를 누빈다. 영국 '원풋볼'은 6일(한국시간)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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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버리기'에 타운센드 분노…"그는 아직 짐승 같은 선수" (0.2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은 베테랑인 손흥민의 장기적인 미래에 대해 의문점이 많다. 그러나 안드로스 타운센드의 생각은 다르다. 여전히 손흥민의 경기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하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29일(한국시간) 타운센스가 손흥민의 올 시즌 경기력에 대해 평가한 내용을 소개했다. 과거 토트넘에서 활약한 윙어 타운센드는 "이제 32살이니깐 당연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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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레전드 맞나' 논란 종식…'260골 역대 최다' 시어러 또 칭찬 "아무리 생각해도 SON" (0.00)
▲ 올시즌 손흥민에게 '프리미어리그 레전드 선수'로 불릴 만한가는 논란이 있었다. 첼시, 애스턴 빌라 등에서 뛰었던 앤디 타운센드가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를 통해 "손흥민에게 전설(legend)라는 단어를 붙이는 건 옳지 않다. 누군가 내 대본에 손흥민이 레전드라는 내용을 넣었는데, 내 생각에 전설은 아니다"라고 말해 논란이었다. 하지만 개인 통산 3번째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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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레전드 맞나 비판→끝내 인정 엔딩, 손흥민 역대 6번째 10-10 달성 '최고 평점 8점대 싹쓸이' (0.00)
▲ 손흥민 경기력은 전반부터 날카로웠다. 전반 14분 데얀 클루셉스키에게 1도움을 적립하면서 토트넘이 분위기를 잡는데 날개를 달았다. 전반전 더는 득점이 없었지만 손흥민 활약 속에 보다 가볍게 후반전에 들어갈 수 있었고, 토트넘은 페드로 포로와 제임스 매디슨 연속골로 무실점 승리를 챙겼다. 시즌 중 '프리미어리그 전설이 맞나'는 논란에 휩싸였다. 첼시, 애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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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캡틴 꼭 필요한 존재" 손흥민, 2026년까지 재계약 "34세까지 뛴다→1년 연장 옵션 발동" (0.00)
▲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해 프리미어리그를 누볐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 'DESK(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손흥민, 해리 케인)' 라인 중심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 밟고 시장 가치 1000억 원을 돌파했지만 토트넘에 남았다. 이후 토트넘과 꾸준히 재계약을 체결했고 올시즌엔 주장직을 수행했다. 토트넘은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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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나가고 행복하니?…SON 절친, 지금은 유관력 폭발 → 우승 트로피만 18개째 (0.00)
▲ 2017년까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뛸 때만 해도 우승이 목말랐던 카일 워커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고 뛴 6년간 18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려 눈길을 끈다. 워커는 이번 프리미어리그 우승 세리머니에서도 가운데에서 크게 포효했다. ▲ 2017년까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뛸 때만 해도 우승이 목말랐던 카일 워커가 맨체스터 시티 유니폼을 입고 뛴 6년간 18개의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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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레전드 아니다…" 트로피 없어서 118골을 까내린걸까, SON에게 충격 혹평한 英 전문가, 20년 커리어 동안 '리그컵 우승 2번 전부'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에게 혹평을 했다. '레전드'라는 호칭은 손흥민에게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던 앤디 타운센드는 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를 통해 "손흥민이 최고의 선수라는 건 부인하지 않는다. 하지만 전설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건 옳지 않다. 올바른 맥박에서 사용할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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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최고의 선수이지만 레전드는 아니잖아?"…전 프리미어리거 솔직 발언 논란 (0.00)
▲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인정한 최고의 주장은 손흥민이다. 이번 시즌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을 맡기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고 극찬을 보냈다. ▲토트넘 홋스퍼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루턴 타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후반 41분에 나온 손흥민의 골은 그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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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레전드 아니다"…충격적인 비판에도, 우직하게 400경기 달린 SON "완벽한 월드클래스 선수"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1)이 토트넘에서 또 새로운 역사를 썼다. 웨스트햄전에서 토트넘 통산 400경기를 달성하며 구단 역사상 비유럽인 최초 기록을 세웠다. 최근 손흥민에게 뜬금없는 평가가 있었지만 꿋꿋하게 그라운드를 달리며 존재감을 보였다. 손흥민은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웨스트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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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레전드까지는 아니지'…이 화려한 라인업을 봐, 갑작스런 억까에 정면 반박 (0.00)
▲ 손흥민이 토트넘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 단독 5위에 등극했다. 토트넘의 오랜 연혁에서 내로라하는 레전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길이 남을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 90min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난데 없이 손흥민(31, 토트넘 홋스퍼)을 둔 레전드 논란이 일었다. 때아닌 손흥민 혹평이 나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었던 앤디 타운센드는 지
202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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