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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결과론이지만, 잠까지 설치게 만든 이숭용 감독의 후회 "끝까지 맡겼어야 했나… 여러 생각이 많았다" (183.61)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잠도 많이 설쳤다" 이숭용 감독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전날(21일) 경기를 돌아보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날(21일) 경기 중반까지 SSG의 경기력은 흠 잡을 데가 없었다. 올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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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경력 없는데, 어떻게 KBO리그에서 통할까…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 질문공세,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 (174.12)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닥부터 시작했지만, 그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그 배경엔 엄청난 노력들이 숨어있다.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에 대한 이야기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에 앞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처음 시작, 최고 155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쿄야마 마사야를 1호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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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리 5승→한동희 결승타→나승엽 결자해지…SSG 만나면 안 진다! 롯데 승승승승승승승 질주 [사직 게임노트] (170.17)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유통라이벌' SSG 랜더스를 상대로 7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2연승을 내달렸다. 선발 제레미 비슬리가 6승째를 수확했고, 고승민과 한동희, 나승엽이 승리를 견인했다. 롯데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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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상대 승승승승승승승→롯데 2연승! 김태형 감독 "비슬리 마운드 지켰고, 한태양 좋은 활약" (119.45)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비슬리 마운드 지켜줬고, 한태양 좋은 활약"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서 6-2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경기 중반까지 SSG 선발 타케다 쇼타의 공략에 애를 먹었다. 이날 경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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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방학' 끝나자마자 칭찬 세례…벌써 1R 특급유망주의 '성공'을 확신하다니 "성장하고 이겨내더라" (81.61)
▲ 김민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런 선수들이 꼭 성공을 하더라" 이숭용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3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로테이션을 공개하면서, 김민준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KBO리그는 최근 짧은 휴식기를 가졌다. 폭염이 기승을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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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타율 0.407' 롯데 군필 내야수가 다시 눈을 뜬다! "오늘처럼 도움되는 선수 되고 싶다" (77.59)
▲ 한태양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오늘처럼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3루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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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제대로 뿔났다…'캡틴' 전준우도 예외 없다, 롯데 야수 전원 1시간 이상 특타 진행 (74.02)
▲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가 22일 경기가 끝난 뒤 특타를 소화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연승이 중단됐다. 하지만 사직구장의 조명은 꺼지지 않았다. 김태형 감독의 주도 하에 모든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쏟아져나왔다. 특타가 진행됐다. 오후 10시가 갓 넘은 시점에서 시작된 특타는 1시간 이상 진행됐다. 롯데는 22일 부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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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진짜 잘해야겠네…2회까지 6실점, 근데 이걸 이겨? 13점 뽑고 선발승까지 안긴 삼성 타선 (73.20)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3-7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1위 LG 트윈스와는 1.5게임 차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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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어떻게든 간다, 롯데가 세운 목표 '34승'…한동희가 외쳤다 "하면 +7승, 충분히 할 수 있다" (70.76)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34승'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지난 2017년 이후 단 한 번도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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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게 다시 리셋… SSG 불펜 후반기 출발 좋다, “다 같이 섀도우 피칭, 공부 한다” (67.68)
▲ 불펜진에 자신감이 붙으면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한 이숭용 SSG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 시즌 SSG는 막강한 필승조를 비롯한 불펜의 힘을 앞세워 정규시즌 3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올해는 그 믿었던 불펜이 필승조와 추격조를 가리지 않고 사정 없이 무너지며 9위까지 처져 있다. SSG의 시즌 불펜 평균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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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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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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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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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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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