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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송구→오타니 포효, 5이닝 무실점 ERA 0.73+솔로 홈런까지…'다저스 불펜 29이닝 무실점' 샌디에이고에 4-0 완승 (33.1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0점대 평균자책점으로 사이영상을 향해 가는 오타니 쇼헤이가 호투 행진을 이어갔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4-0 승리를 이끌고 승리 투수가 됐다. 오타니는 3회까지 한 타자도 출루시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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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고 오타니 아니야" 다른 선수 있다는 파격 주장…도대체 누구, 이유는? (32.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재능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MLB 네트워크 해설위원 하롤드 레이놀즈가 오타니가 아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현존 최고 재능의 선수”로 지목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레이놀즈는 방송에서 “타티스는 야구계 전체에서 가장 재능이 뛰어난 선수다. 최고의 재능을 가진 선수”라고 극찬했다. 이어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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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가 유격수 볼 수 있어?” 해설자 발언에 파문… 오타니보다 타티스가 더 낫다고? (30.8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시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는 단연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나 폴 스킨스(피츠버그)와 같이 각 분야의 최고수들도 있지만, 투·타에서 모두 최정상급 성적을 내는 선수는 오타니 하나뿐이다. 말 그대로 특별하다. 이미 MVP 경력이 네 차례나 있고, 네 차례 모두 만장일치 추대였다. 메이저리그 역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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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송성문이 사사키 패전에 쐐기 박았다…백업 신세여도 방망이 활기, 8회 천금 쐐기타 폭발 (29.23)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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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김혜성 왜 멈춰세웠나…다저스 코치 판단 미스, 무려 44년 만의 역사적 패배 원흉 됐다 (24.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도대체 3루 주루코치는 왜 김혜성(LA 다저스)를 막아세운 것일까. 순간의 판단이 무려 44년 만의 역사적인 패배로 이어졌다. LA 다저스는 19일(이후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맞대결에서 0-1로 석패했다. 이날 경기의 흐름은 매우 팽팽했다. 선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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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팀만 상대했잖아" 미국에 오타니 안티가 있네…또 폭탄 발언 논란 (24.2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되는 오타니 쇼헤이의 압도적인 투구에도 인정하지 않는 시선은 존재한다. 미국 폭스스포츠 라디오 진행자 롭 파커가 이번에는 오타니의 투구 내용을 두고 “상대한 팀 수준이 약하다”며 평가절하에 나섰다. 29일(한국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파커는 최근 방송에서 오타니의 2026시즌 투구 내용을 언급하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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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선정 이유 있다! 158km KKKKKKKKKK 야마모토 9승 수확…'대타 출전' 송성문 무안타 침묵 (24.19)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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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웩' 동료가 뱉어버린 그 녹차, 타티스 주니어는 모델됐다 "전화해요" 진짜 연락받았다 (22.5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후안 소토(뉴욕 메츠)는 치워버리고, 샌디 알칸타라(마이애미 말린스)는 한 모금 마시다 뱉어버린 '대회 공식 음료'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아닌 새 메이저리거와 협업에 나섰다. 공교롭게도 소토, 알칸타라와 같은 도미니카공화국의 슈퍼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후원한다.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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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안타→도루' 송성문이 다저스 제대로 흔들었다, SD 5-2 승리→8연패 탈출 (22.19)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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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에게 선전포고…"일본 꺾을 것" 다저스 라이벌 불탄다 (20.9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슈퍼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 대표팀과의 맞대결을 정조준했다. 특히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를 언급하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타티스는 도미니카공화국 대표팀으로 출전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그들은 대단하지만 우리가 이길 것”이라며 일본을 가장 강력한 경쟁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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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