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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탈퇴' 탑 팔로우 의미는…완전체 청신호일까? 희망고문일까?[초점S] (35.5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백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코첼라' 무대에 오른 것에 이어 월드투어와 신보 발매 소식을 공식화한 가운데, SNS 공식 계정까지 새롭게 개설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특히 새 SNS를 통해 탈퇴를 선언한 탑의 계정까지 팔로우해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빅뱅은 지난 21일 데뷔일(8월 19일)을 상징하는 오후 8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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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떠나 빅뱅"…탑, '완전 결별' 선언→GD·태양·대성은 '공개 응원'[초점S] (35.3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탑이 13년 만에 발표한 솔로 신보 '다중관점'을 통해 빅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사실상 '완전한 결별'을 선언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반면 멤버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탑의 앨범을 SNS에 공유하며 공개적으로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탑은 지난 3일 정규 1집 '다중관점'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더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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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日서 1만석 무료 팬미팅 개최 "변함없는 팬들 위해"[공식] (35.1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탑(T.O.P)이 대규모 무료 팬미팅을 개최한다. 2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탑이 오는 7월 9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그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 일본 공식 유료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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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KBS서 무더기 부적격 판정…"재심의 안 받아, 다중관점 존중"[공식입장] (28.4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이 13년 만에 발표한 신보로 KBS 가요심의에서 무더기 부적격 판정을 받은 가운데, 재심의를 받지 않을 예정이다. 8일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 따르면 탑이 지난 3일 발매한 정규 1집 '다중관점' 수록곡 11곡 중 7곡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와 관련해 탑 소속사 탑스팟픽쳐스 관계자는 스포티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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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태양, 탑 새 앨범에 응원 '힘 보탰다'...빅뱅 우정ing (27.51)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이 탑의 솔로 컴백에 나란히 힘을 실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인증했다. 지드래곤은 4일 자신의 SNS에 탑의 새 정규앨범 ‘ANOTHER DIMENSION(다중관점)’을 재생 중인 화면을 공개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하루 전에는 태양 역시 해당 앨범 아트 이미지를 게시하고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탑의 복귀를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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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빅뱅 멤버들 공개 응원에도…KBS 가요심의서 무더기 '부적격'[공식] (27.3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이 13년 만에 발표한 신보 수록곡이 KBS 가요심의에서 무더기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8일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 따르면 탑이 지난 3일 발매한 정규 1집 '다중관점' 수록곡 11곡 중 7곡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비 솔리드', '어나더 디멘션 홀리 듀드!'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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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빅뱅 탈퇴→은퇴 번복→솔로 귀환…돌아선 팬심 회복할까[초점S] (22.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이 첫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과거 논란과 은퇴 선언, 가수로서의 공백기를 딛고 다시 마이크를 잡는 그가 돌아선 팬심을 되돌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탑은 3일 정규 1집 '다중관점'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 '데스페라도'를 비롯해, '탑욕', '나만이', '오바야'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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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탑 "'오겜2'서 이병헌과 15년 만에 액션 연기, 감회 새로웠다" (0.06)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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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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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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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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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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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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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