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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16호 홈런' 다저스 탬파베이에 1-0 승리…에드먼 복귀 예정 (243.4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경기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선제 솔로 홈런을 끝까지 지켜 1-0 승리를 거뒀다. 두 선발투수의 호투로 5이닝 넘게 진행 된 0-0 균형은 6회 오타니 쇼헤이의 손으로 깨졌다. 선두 타자로 나온 오타니는 탬파베이 선발 드류 라스무센의 시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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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안타 치면 뭐 하나, '패패패패' SF 타선 또 침묵…졸전 끝 탬파베이에 0-3 완패 '4연패' (178.7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1안타를 빚었다. 직전 경기였던 지난 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4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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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를 오타니와 트레이드 하려고 했다니…45홈런→28홈런 대폭발, 이젠 다저스 우승→우승→우승 위협한다 (100.94)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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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치리노스 LG 캠프 합류 이상 없다, 베네수엘라→파나마→탬파→피닉스 (99.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의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선수 요니 치리노스가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 정상 합류한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여파로 항공편 이용이 어려워졌지만 파나마를 거치는 방법으로 걸림돌을 넘어섰다. 24일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LG 구단 관계자는 "치리노스는 현지 날짜로 21일 베네수엘라에서 파나마를 거쳐 마이애미로 미국에 입국했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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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애틀랜타와 트레이드 단행!…멀티 내야수 와이즐리+좌완투수 월디척 품었다 (91.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내야수 브렛 와이즐리, 좌완투수 켄 월디척을 영입했다. 탬파베이는 40인 로스터에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우완투수 오스발도 비도, 내야수 정쭝저를 방출 대기 명단에 올렸다"며 "애틀랜타는 추후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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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 연봉 2260억 선수, 한국에서 뛸 수도 있다고? 천재의 몰락, 복귀 자체가 가능할까 (87.82)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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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잘 떠났네' 높은 연봉이 부담…탬파베이 주전 마무리까지 결별 (83.2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애이 말린스가 구원 투수 피트 페어뱅크스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디애슬래틱이 25일(한국시간) 전했다. 계약 규모는 1년 1300만 달러.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계약에 계약금 100만 달러와 등판 수에 따른 인센티브 100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으며, 트레이드 될 경우 50만 달러 보너스를 받는다. 탬파베이는 2026년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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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출혈? "한 달 전부터 아팠는데 일축해"…어떻게 투구하고, 대타까지 해낸 걸까 (81.9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여전히 덤덤하다. LA 다저스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7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4실점, 투구 수 91개(스트라이크 63개)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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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피 흘리며 역투→6이닝 4실점→대타까지 소화?…이런 투혼 봤나, LAD 5-4 재역전승 (76.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단한 투혼이었다. LA 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에서 짜릿한 5-4 재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시리즈 스윕을 완성했다. 탬파베이를 3연패에 빠트렸다.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투지가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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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소녀와 성관계로 몰락한 MLB 최고 유망주… 2400억짜리 세기의 재판 시작됐다 (76.9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직 메이저리그에서 검증도 안 됐던 시기였다. 여기에 탬파베이라는 팀은 예전도, 당시도, 지금도 빅마켓 클럽이 아니다. 그런데 그런 ‘짠돌이’ 탬파베이가 이제 막 한 시즌을 뛴 어린 선수에게 11년 총액 1억8200만 달러(약 2754억 원)라는 초대형 계약을 안겼다. 자유계약선수(FA) 자격까지 남은 5년을 그냥 싼 값에 써도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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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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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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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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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