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라타사라이 절망…'SON, 토트넘에 남기겠습니다' 계약 1년 연장→1+2년 재계약 계획도 나와 (0.0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에게 1년 계약 연장 옵션을 발동할 것이라고 영국 기브미스포츠가 11일(한국시간) 전했다. 1월 이적시장에서 손흥민 영입을 노렸던 튀르키예 매체 갈라타사라이엔 절망적인 소식이다. 손흥민과 토트넘은 지난 2021년 4+1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4년 보장에 추가 1년은 팀 옵션이었다. 토트넘이 원하면 손흥민과
2024-12-11
-
★들이 꽉 채웠다…MBC 2025 드라마 라인업 공개[공식] (0.03)
▲ 2025 MBC 드라마 출연 배우들. 제공|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가 더욱 풍성해진 2025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해 ‘밤에 피는 꽃’ ‘원더풀 월드’ ‘우리, 집’ ‘수사반장 1958’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블랙아웃’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지금 거신 전화는’ 등 지난해 다양한 장르의 웰 메이드 드라마를 선보이며 드라
2025-01-08
-
[PL REVIEW] '살인 태클' 당한 손흥민, 풀타임 투혼…토트넘, 풀럼에 1-1 무승부 '6위 등극 실패' (0.02)
▲ 토트넘은 1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풀럼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최근 프리미어리그에서 승리와 패배를 번갈아가며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부터 이러한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직전 라운드에서 맨체
2024-12-02
-
토트넘 보고 느끼는 거 없어? 손흥민 이적설로 흔드는 원흉…하다하다 갈라타사라이 러브콜까지 등장 (0.02)
▲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손흥민을 원한다. 두르순 외즈벡 회장은 조지 가르디 디렉터에게 전권을 부여하고 손흥민 측과 하루빨리 접촉하길 희망했다. 토트넘이 아직도 손흥민과 1년 계약 연장 혹은 장기 재계약 뜻을 밝히지 않고 있어 엉뚱한 이적설만 생성되고 있다. ⓒ연합뉴스/REUTERS ▲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손흥민을 원한다. 두르순 외즈벡 회
2024-11-20
-
이제는 하다하다 "손흥민 매각 지금이 적기"…갈라타사라이 관심 표명에 신난 토트넘 (0.01)
▲ 손흥민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1년 연장 옵션을 활용해도 장기적으로 팀에 남는다는 보장이 없다. 토트넘이 제안한 계약 조건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손흥민의 이적 루머가 계속 나오는 이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튀르키예 이적설을 영국 현지가 반기는 듯한 모습이다. 토트넘 출신 데이비드 플리트는 최근 '더 조이 오브
2024-11-22
-
'갈라타사라이 이적설' 토트넘은 갈수록 냉정해진다...이렇게까지? "손흥민은 이제 젊어지지 않아" (0.01)
▲ 2015년 8월 레버쿠젠을 떠나 2,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토트넘과 5년 계약을 했던 손흥민은 2018년 7월 재계약을 통해 2023년까지 계약 기간을 늘렸고, 2021년 7월 두 번째 재계약을 하면서 2025년까지 뛸 예정이다. 2024-25시즌을 마지막으로 손흥민과 계약이 끝나게 되면서 팬들은 재계약 여부에 관심을 쏟았다. 그러나 토트넘은 침묵을
2024-11-21
-
"손흥민 이적료 내겠다" 갈라타사라이, 1월 오퍼 선언→토트넘과 협상한다 (0.01)
▲ 이번 시즌을 앞두고 빅터 오시멘을 영입해 세계 축구계를 놀라게 한 갈라타사라이가 이번엔 손흥민을 목표로 삼았다. 조지 가르디 디렉터가 회장으로부터 선수 영입을 위한 모든 권한을 부여받아 손흥민 영입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이다. 갈라타사라이는 윙어 영입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계약 만료가 다가오는 손흥민을 주시하게 됐다. ▲ 이번 시즌을 앞두고
2024-11-21
-
'SON 온다고?' 튀르키예 흥분…"손흥민 영입 권한 받았다" 갈라타사라이, 토트넘 만난다 (0.01)
▲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손흥민 영입을 노린다. 토트넘이 손흥민과 계약을 연장하더라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적료를 지불해 손흥민을 영입하겠다는 계획이다.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이 무산되면 여름 이적시장에 다시 시도하겠다는 강한 영입 의지를 갖고 있다. 갈라타사라이에서 선수 영입을 담당하는 조르디 가드리 디렉터는 회장으로부터 선수 영입에 관련
2024-11-21
-
노매드, 일본팬들과 첫만남…도쿄·오사카서 '파이널리 인 저팬' 쇼케이스 (0.00)
▲ 오는 23일과 25일 각각 도쿄와 오사카에서 첫 앨범 쇼케이스를 벌이는 노매드. 제공|노매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R&B 힙합 쟝르로 K팝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온 신인그룹 노매드(NOMAD)가 처음으로 일본팬을 만난다. 노매드는 오는 23일과 25일 각각 일본 도쿄 시부야 스포티파이 오이스트, 오사카 고릴라홀에서 '파이널리 인 저팬
2024-04-17
-
'계약 파기 수준' 토트넘 떠나고 최악의 혹평…"바이러스가 유입된 걸까?" (0.00)
▲ 탕기 은돔벨레가 부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탕기 은돔벨레(27)가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에서도 힘을 내지 못하고 있다. 영국 매체 '스퍼스 웹'은 28일(한국시간) 과거 튀르키예 국가대표이자 갈라타사라이에서 활약한 투가이 케리몰루(53)가 은돔벨레를 언급했다. 이 매체는 "은돔벨레는 지난 여름 갈라타사라이로 임대 이적한 뒤 인상적인 활약
2024-02-2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