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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과 호흡도 못 맞추나...훌리안 템퍼링 의혹 일파만파 → 스페인 연맹 "바르셀로나 사전 접촉 조사 착수" (285.65)
▲ 바르셀로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희망한다. 그런데 부정한 사전 접촉 의혹이 불거지면서 바르셀로나와 훌리안이 직면할 수 있는 징계는 매우 심각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축구계가 바르셀로나의 훌리안 알바레스 사전 접촉(템퍼링) 의혹으로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31일(한국시간) 스페인 언론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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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前대표, 업무상 배임 불송치 결정서 공개…"엑싯=경영권 탈취 의미 아냐" (22.19)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가 업무상 배임 혐의 불송치와 관련해 경찰의 불송치 결정서를 공개했다. '매불쇼'는 17일 노영희, 전세준 변호사 등이 출연한 '뉴진스 특집'을 다루며 민희진 전 대표의 업무상 배임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한 경찰의 결정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불송치 결정문을 민희진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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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협 "뉴진스, 신종 탬퍼링…계약 해지 생떼 철회하고 초심 돌아가길"[전문] (0.06)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연예제작자협회(이하 연제협)가 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철회를 촉구했다. 연제협은 6일 “우리의 자부심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자산인 K팝은 뉴진스 사태로 인해 그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라며 “이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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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소속사, '템퍼링 의혹' 워너뮤직코리아에 200억대 손배소 제기 (0.05)
▲ 피프티 피프티. 제공|어트랙트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글로벌 케이팝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가 워너뮤직코리아에 거액의 손해배상소송을 청구했다. 어트랙트는 23일 "템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받고 있는 워너뮤직코리아의 진승영(Clayton Jin) 전 대표와 윤형근 현 전무를 상대로 200억 원대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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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매연 "피프티피프티 출신 3인, 일방적 계약 파기 후 활동 재개 유감"[전문] (0.02)
▲ 피프티 피프티 전 멤버 시오 새나 아란(왼쪽부터). 제공| 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 피프티피프티 출신 시오, 아란, 새나의 활동 재개를 강력하게 규탄하고 나섰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하 한매연)은 25일 "탬퍼링에 가담한 피프티피프티 전 멤버 3인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한 채, 다른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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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첸백시, 탬퍼링 스스로 밝혀…합의 뒤집기 용인 못해"[전문] (0.00)
▲ 엑소 첸, 백현, 시우민(첸백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 첸백시의 긴급 기자회견에 반박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0일 "금일 진행된 INB100 측의 긴급 기자회견 방식이나 그 내용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고 밝혔다.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은 모 회사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법률대리인 등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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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계약 이행 소송…엑소 첸백시와 '합의서' 소송전 가나[종합] (0.00)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엑소 첸백시의 갈등이 소송으로 번졌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12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을 상대로 계약 이행 청구의 소를 냈다. SM은 이번 소송을 통해 약속대로 합의를 이행하라는 내용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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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vs SM, 전속계약→합의서 분쟁 2라운드…엑소 완전체는 어디로[종합] (0.00)
▲ 엑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엑소 첸, 백현, 시우민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계약 관련 분쟁이 재점화됐다. 엑소 첸, 백현, 시우민은 11일 법률대리인과 모 회사 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등이 참석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자청해 "SM이 보장한 유통 수수료율 5.5%는 불이행하고, 매출액의 10%는 요구하는 부당한 행위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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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vs 첸백시, 갈등 재점화 "탬퍼링이 본질"vs"매출 10% 못 줘"[종합] (0.00)
▲ SM로고(왼쪽), 첸백시.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 첸백시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갈등이 재점화됐다. 10일 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SM의 눈속임 합의를 고발한다는 취지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SM이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INB100은 "SM이 합의 조건으로 제안하여 아이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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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만에 유턴' 이대성 "가스공사 진정성 안 느껴져…삼성행은 좋은 선택" (0.00)
▲ 이대성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국내 농구 팬들의 비판을 한몸에 받고 있는 이대성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대성은 22일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났다. 자신을 둘러싼 비난 여론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여름 FA(자유계약선수)로 풀린 이대성은 해외 진출을 선언했다. 도전할 곳은 호주. 선진 농구를 몸소 경험하고 실력을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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