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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대표인데 폭행 혐의 2건→보석금 내고 풀려나' 72골 23도움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대회 참가 문제없다 (22.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 아이반 토니가 폭행 혐의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문제없이 나설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일(한국시간) "토니가 런던의 한 클럽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과 관련해 보석 상태에 있지만 월드컵을 위해 미국으로 향할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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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16.6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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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떠나라'던 그 인물…18년 QPR 시대 끝낸 '인도 철강왕' 이번엔 리버풀 투자 추진→"안필드 지분 원한다" BBC 단독 보도 (13.69)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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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타수 무안타 이정후, '대학 명장' 진단은 타순 문제? 양키스전 1번타자 우익수 출격 (13.2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개막 후 두 경기에서 모두 무득점 패배를 당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타순에 변화를 줬다. 첫 두 경기에 5번타자로 출전해 7타수 무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이정후를 루이스 아라에스 대신 1번 타순에 기용했다. 이정후는 3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릴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경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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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버스 교체 거부 일파만파, 美 캐스터도 작심 비판 "뻔뻔해! 얼마나 형편없을 수 있나?" (13.08)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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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이상은 무조건 갑시다, 유럽 복귀 노리는 아프리카 코끼리 핵심 '바르사-밀란 기억하고 있지?' (13.0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누군가에게는 이적을 노리는 중요한 기회로 인식되는 모양이다.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미드필더 프랑크 케시에(알 아흘리)는 2023년 여름 FC바르셀로나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아흘리로 이적했다. 알 아흘리는 사우디 국부펀드(PIF)의 영향권 아래 있는 팀으로 자금력이 풍부했다. 알 힐랄, 알 나스르 등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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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심판'보다 더했다! "호날두 우승 몰아줍시다!" 의혹 제기..."우리를 우승 경쟁에서 밀어내려 해" (12.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판정과 관련해 다소 의심스러운 상황이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리그 우승을 만들기 위해 심판들이 움직이는 것 아니냐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ESPN'이 10일(한국시간) "이반 토니는 사우디 프로 리그 심판진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의 알 아흘리 동료 갈레누는 리그가 '특정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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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한국계 女 구단주, 바르셀로나 약탈" 파격적인 행보...선수부터 지도자+임원, 16명 데려왔다 (12.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인재 수집’이 계속되고 있다. 선수부터 지도자와 프런트까지, 바르셀로나 여자팀 출신으로 강 회장의 축구 프로젝트에 합류한 인물만 16명에 이른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9일(한국시간) ‘미셸 강의 바르셀로나 약탈’이라는 제목과 함께 “살마 파라유엘로가 OL 리오네스에 합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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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팀' 대단하네…40년 연속 '월드컵 결승' 개근 대기록→북중미서도 英·佛·獨·日 도전 (11.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 위상은 '월드컵 결승'에서도 드러난다. 글로벌 축구 전문 '터치라인'은 16일(한국시간) "1982년 스페인 대회 이후 모든 월드컵 결승에는 최소 1명의 바이에른 뮌헨 선수가 뛰었다"며 놀라운 기록 행진을 귀띔했다. 실제 독일은 1982년부터 열린 11개 월드컵에서 우승 2회(1990, 2014) 준우승 3회(19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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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년 2000만 달러 계약 성사…WS 준우승 필승조 새 팀 찾았다 (11.8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베테랑 불펜 투수 세란토니 도밍게스를 영입하며 뒷문을 보강했다. 화이트삭스는 31일(한국시간) 도밍게스와 2년 총액 2000만 달러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도밍게스는 2026년 700만 달러, 2027년 1000만 달러를 받으며, 2028년에는 1200만 달러 규모의 상호 옵션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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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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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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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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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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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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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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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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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