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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슨·토다·천재환 다 아프다, 대신 권희동 전격 복귀…감독은 오히려 "기대 중"이라는데 (25.96)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 한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NC는 야수 권희동, 오태양, 오영수, 투수 목지훈을 콜업하고 야수 맷 데이비슨, 천재환, 고준휘, 투수 하준영을 말소했다. 선발 라인업은 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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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교체 없이 완주' 노시환, 25일 NC전도 4번타자 3루수…문현빈은 3번 좌익수 복귀 (20.41)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4회 헬멧에 공을 맞고도 끝까지 경기를 뛴 한화 노시환이 다음 날 경기에도 선발 출전한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황영묵(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이원석(중견수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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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NC 하이라이트 찾아봐" 페디의 기습 사랑 고백…3년 전 인연 잊지 않았다 (16.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평가전을 치렀다. 맷 데이비슨의 주선으로 열린 경기였는데, 마침 NC 출신 외국인 선수이자 MVP였던 에릭 페디(화이트삭스)가 방문하면서 재회의 장이 펼쳐졌다. 경기에서는 NC가 화이트삭스에 무득점 완패했다. NC는 2일(한국시간) 애리조나 글렌데일에서 화이트삭스와 평가전을 치러 0-9로 완패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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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효과 확실하네! 득점권 악마 강백호 5타점…한화 홈 10연패 마침내 탈출, NC에 8-1 완승 (15.01)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가 지난달 31일부터 이어진 홈 10연패를 끝냈다. 윌켈 에르난데스가 7이닝 1실점으로 올 시즌 최고의 호투를 펼쳤고, 강백호는 2사 후에만 5타점을 쓸어담았다. 요나단 페라자는 분위기를 가져오는 대형 2점 홈런을 날렸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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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지는 WBC 1할 타자 감쌌다 "본인도 아쉬운 마음 있겠지만…" (12.11)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한국은 물론 캐나다 국가대표까지 배출한 NC 다이노스가 차차 '완전체' 전력을 갖추고 있다. 19일 김형준이, 20일 맷 데이비슨이 시범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한 가운데 21일에는 김주원까지 복귀했다. 손가락 부상을 안고 WBC에 출전했던 김주원은 하루 두 타석 정도 들어가면서 컨디션을 조절할 예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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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구단 문제 있어" 폭로 후회하겠네, 데뷔전부터 1.1이닝 3실점 최악투…KBO 리턴 가능성은? (10.1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코너 시볼드가 메이저리그에서 시범경기에서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등판한 시볼드는 1.1이닝 4피안타 1피홈런 2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 시범경기 첫 등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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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린 8선발이야…도대체 어떻게? 왜? 감독이 직접 전부 다 설명해 줬다 (9.4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올해 사령탑으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스프링캠프에 돌입하며 선발투수진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우선 8선발까지 준비할 생각이다. 이호준 감독은 "투수코치와 선발진에 대해 의견을 나눴는데 8명을 이야기하더라. 5명이 확정돼 로테이션에 들어가면 나머지 3명은 2군 퓨처스팀에 내려가 (선발)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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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NC 데이비슨 '구단 옵션' 깼다! 총액 170만 달러 대신 130만 달러 잔류…외국인선수 구성 완료 (8.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조용히 11월을 보낸 NC 다이노스가 해를 넘기지 않고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10일 아시아쿼터 토다 나츠키 영입에 이어 11일 새 외국인 투수로 커티스 테일러를 데려왔다. 이어 지난해 홈런왕 맷 데이비슨, 올해 200탈삼진을 돌파한 라일리 톰슨과 재계약하며 4명의 외국인 선수 진용을 갖췄다. NC 다이노스는 11일 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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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기대돼" 이런 2년차 감독 본 적 있나…호부지 자신감 여기서 나왔다, 오답노트 요점 셋 (5.6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이호준 감독의 사령탑 데뷔 시즌인 지난해 5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비록 결과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탈락으로 마무리됐지만, 이호준 감독이 눈물을 보일 만큼 기적 같은, 감동적인 레이스였다. 정규시즌 막판 9연승으로 희박했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을 뚫었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역대 네 번째 5위팀 승리 기록을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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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세? 전혀 아니었다…'역대 최초' 아시아쿼터 10명, 예상과 이렇게 다를 줄이야 (5.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4번째 외국인 선수'가 온다. KIA 타이거즈가 24일 '호주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영입하면서 10개 구단이 모두 아시아쿼터 선수를 확정했다. 호주 출신 선수가 많지 않겠느냐는 제도 도입 직후 예상과 달리 실제로는 일본 프로야구를 경험한 일본인 투수가 대세를 이뤘다. 호주 출신은 단 2명에 불과했다. 일본 독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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