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손흥민 뒤 이을 토트넘 레전드 될까...'차기 주장감' 반더벤, 토트넘과 재계약 체결→계약 기간은 미공개 (155.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키 반더벤이 토트넘 홋스퍼와 장기적인 미래를 함께한다.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잔류를 선택했고, 토트넘 역시 핵심 수비수에게 새로운 계약으로 신뢰를 보냈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반더벤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구단 수뇌부는 반더벤을 향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요한 랭 디렉
2026-08-11
-
'122골 43도움' 토트넘 레전드, 임시 감독은 싫다..."오직 토트넘 정식 감독만 원해" 프랭크 후임 가능성 줄어 (46.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임시 감독직에는 선을 그었다. 오직 정식 감독만을 원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경질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에 부임한 프랭크 감독은 전 소속팀인 브렌트포드를 성공적으로 이끈 전술가로 호평받았다. 하지만 토트넘에서는 부진을 거듭했고, 팀을 프리미
2026-02-13
-
눈시울 붉어진 손흥민, 토트넘 ‘레전드의 귀환’…“영원히 스퍼스와 함께” 감동의 작별인사 (23.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입니다. 저 잊지 않으셨죠? 토트넘에서 정말 환상적인 10년이었습니다.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전 항상 토트넘에 있을 것이고 여러분과 함께 할 거예요. 여기는 제 집입니다. 전 절대 여러분들을 잊지 않을 거예요. 시간이 된다면 LA에 방문해주세요. 여러분 모두를 정말 사랑합니다. COME ON YOU
2025-12-10
-
"손흥민은 토트넘의 마지막 슈퍼스타였다" 잉글랜드의 인정...'레전드' 제라드는 진단 내렸다 "상대하기 너무 쉬운 팀 (21.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버풀의 전설 스티븐 제라드가 시즌 초반 흔들리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문제점을 짚었다. 선수단 전체의 기량이 부족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손흥민과 해리 케인처럼 상대가 경기 전부터 경계할 만한 '슈퍼스타'가 사라졌다는 것이 제라드의 진단이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0일(한국시간) "제라드가 토트넘이 안고 있는 중대한 문제
2026-09-21
-
“이곳은 내 집입니다” 손흥민 한마디에 6만명 울컥…북런던 흔든 '역대급' 귀환→토트넘 레전드도 "스퍼스 심장 돌아왔다" (18.4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약 4개월 만에 스퍼스 팬들 심장을 다시 뜨겁게 달궜다. 손흥민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슬라비아 프라하(체코)와 6라운드를 앞두고 구단이 마련한 홈커밍 행사에 얼굴을 비쳤다. 손흥민은 오랜 시간 함께 호흡했던
2025-12-10
-
"토트넘처럼 아틀레티코 한국 팬들도 많아질 것" K리그 레전드 오스마르, '이강인 이적'에 대해 답했다 (18.34)
2026-07-27
-
[오피셜] 토트넘, 1호 영입 깜짝 발표!...리버풀 레전드 로버트슨 영입 완료, 이적료X, 등번호 미정 (17.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앤디 로버트슨을 영입하며 새 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토트넘이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리더십을 보여준 스코틀랜드 대표팀 주장 로버트슨은 리버풀과의 계약이 만료된 뒤 오는 7월 1일부로 구단에 합류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요한
2026-06-05
-
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17.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
토트넘 팬들 떠나는 이유→손흥민 없어서 ‘인정’…토트넘 레전드 ‘오피셜’ 소신발언, SON 미안해 “반드시 필요한 선수, 팀에 리더·스타 없다” (17.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팀을 떠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토트넘에 필요한 존재였다. 팬들과 선수단의 갈등이 격화되고, 경기력 부진까지 겹치며 분위기는 최악으로 치닫는 가운데, 또다시 ‘손흥민 부재’가 핵심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3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에 따르면, 토트넘에서 뛰었던 레전드 미도가 팀에
2025-12-03
-
[오피셜] '손흥민 후임 역할' 제대로 못 했지만...아르헨은 믿는다, 메시 주장 후임으로 '이강인 동료' 로메로 선택 (17.15)
2026-09-26
많이 본 기사
-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 속…샤이니 민호, '나혼산'에서도 달린다
2026-11-02
-
KIA 가을 최악 악몽 주인공… FA 가치 시험대 오른다, 설마 이렇게 KIA 떠날까
2026-11-02
-
[오피셜] 휴스턴 67억 옵션 거부→대전예수 공식 '자유의 몸'…한화로 돌아올까? "와이스 美 남으면 마이너 계약"
2026-11-03
-
[공식발표] '韓 축구의 미래' 김민수 들어갔다...김은중 감독의 U-21 대표팀 명단 발표→김예건-윤도영 등도 포함
2026-11-02
-
'선발→불펜 변경' 원태인, ML 159승+CY 수상자 떠올린 이유 "아무나 못하는 것, 그래서 자랑스러워"
2026-11-03
-
'암살자(들)', 손익분기점 넘고 345만 관객…6주차에도 흥행 역주행
2026-11-03
-
'BTS 효과' 제대로…하이브, 매출·영업익 분기 신기록→연매출 4조 목전
2026-11-03
-
‘오피셜’ 공식발표, 김민재 ‘동료에게 국가대표 은퇴 의사 밝혀’ 논란 이후 스페인 간다…뮌헨 챔스 소집 명단 포함 ‘이강인과 맞대결 유력’
2026-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