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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재회' 토트넘 오피셜 공식 발표 나올까...韓서 LAFC와 친선 매치 검토→SON 마케팅적 활용에 팬들 분노 (39.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훗스퍼가 1년 만에 재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토트넘 훗스퍼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뉴스'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손흥민은 내년 여름 한국에서 열리는 LAFC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토트넘과 재회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25년 프리시즌 투어는 성공적이었다. 투어의 일부가 한국에서 열렸기 때문에 손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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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쿠보, 손흥민 대체자로 낙점!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뜰까..."방출 조항 지불 준비 완료+새 프로젝트 핵심 인물로 여겨" (36.64)
▲ ⓒ365 Score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일본 국가대표팀 윙어 쿠보 타케후사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소식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 웹'은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1월 창의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쿠보를 영입할 예정이며, 토트넘은 큰 돈을 쓸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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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겼다, 67.7m 드리블하고 골→쏘니 72.3m “미친 기록” 확정!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36.41)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역대급 질주 골을 비교했다. 결론은 간단했다. 손흥민(33, LAFC)은 여전히 토트넘의 전설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반 더 벤의 챔피언스리그 최장거리 드리블 득점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5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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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에 SON 컴백 약속했다…손흥민 "반드시 런던에 돌아가겠다" (36.29)
▲ 손흥민은 지난 8월 토트넘과 작별을 결정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10년 동행을 마무리했던 마지막 프리시즌 투어 경기에서 한국팬 6만 4천여 명의 관중 앞에 섰다. 교체될 때 동료들의 가드 오브 아너를 받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직 토트넘 홋스퍼와 이야기는 끝을 맺지 않았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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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없이 힘들다”…토트넘 ‘오피셜 고백’ 후 英매체 충격 비판→손흥민은 “런던 돌아가겠다” 공식선언 (34.07)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LAFC)은 여전히 토트넘의 상징이다. 북런던을 떠난 지 약 2개월이 흘렀지만 그를 둘러싼 이야기는 외려 더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최근 토트넘이 ‘전설 동상 프로젝트’를 공식화하면서 팬들 입에서는 가장 먼저 손흥민 이름이 흘러나왔다. 구단의 142년 역사 속에서 수많은 선수가 스쳐갔지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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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벽화 추진 검토 중…“10년간 헌신 기억해야” 동상 건립 가능성도 존재 (33.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LAFC)을 기리는 기념 사업을 공식적으로 검토 중이다. 29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에 따르면, 지난 9월(영국 현지시간) ‘릴리화이트 하우스’에서 열린 2025년 팬 자문위원회(FAB)와 가진 정규 회의에서 ‘손흥민 레거시(Heung-Min Son Legacy)’라는 항목을 정식 안건으로 다뤘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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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동상 건립 확정, 손흥민 반응 “그동안 이야기 못 했는데…꼭 런던으로 돌아가야” (33.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동상을 만들거라는 이야기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10년 동안 뛰었던 팀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동상 건립 추진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손흥민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언급되고 있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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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나고 힘들다…" 토트넘 ‘오피셜’ 고백에도 ‘충격외면’, “SON 토트넘 복귀→실질적 도움 안 돼” 英 비판 (32.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33, LAFC)을 그리워한다. 하지만 정작 손흥민 겨울 복귀설에 영국 현지 반응은 차갑다. 지난 23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는 모나코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AS 모나코와 0-0으로 비겼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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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케인 떠나니 대대적 변화...PL 우승 도전장→파라티치 단장 복귀 (30.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의 복귀를 알린다. 그는 요한 랑게와 함께 공동 스포츠 디렉터로서 구단의 새로운 구조를 이끌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구단이 남자 축구 부문 전반의 리더십과 협업, 장기적 의사결정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조직 개편의 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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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동상 건립 가능성 떴다”…레비 회장 후임 CEO “레전드 동상 건립 계획” 확정 (29.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동상 건립에 관해서는 나도 찬성하는 입장이다.” (토트넘 비나이 벤카테샴 CEO) 정말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손흥민(33, LAFC) 동상’이 세워질까. 토트넘이 외부에는 동상을 세우지 않는다는 계획을 철회했다. 토트넘 웹진 ‘스퍼스웹’은 20일(한국시간) “수년 동안 토트넘 팬들은 구단이 가장 위대한 선수들을 기념하기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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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