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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푸리아 대전료로 300억 요구" 마카체프 폭로…'UFC 챔피언 vs 챔피언' 슈퍼파이트 무산 이유 밝혔다 (544.87)
▲ UFC 웰터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리아 토푸리아와 이슬람 마카체프의 초대형 챔피언 대결이 무산된 배경을 두고 마카체프가 "토푸리아 측이 20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주장하며 직접 입을 열었다. 21일(한국시간) 야후 스포츠에 따르면 마카체프는 최근 러시아 MMA 기자 아담 주바이라예프와 인터뷰에서 UFC가 추진했던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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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정점을 보여 줄 경기" 마카체프 vs 토푸리아, 성사 조짐…기대감 커진다 (142.18)
▲ 웰터급 챔피언에 오른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션 오말리는 이슬람 마카체프와 일리아 토푸리아의 경기가 "종합격투기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말리는 UFC 322가 끝난 뒤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슬람이 일리야에게도 이런 경기를 할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다"며 "일리야는 그 기술 수준에 필적하는 선수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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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역대급 경기 성사된다…"토푸리아 붙어보자" 마카체프 수락→백악관에서? (123.58)
▲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준비하는 이슬람 마카체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웰터급 타이틀전을 앞두고 있는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일리아 토푸리아와 경기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카체프는 "(토푸리아와 올리베이라의) 경기를 봤다. 토푸리아는 좋은 선수"라고 ESPN과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어 "지금 나는 좋은 경기를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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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GOAT 뺏긴다"→UFC 레전드 격찬…"27승 1패 무적 파이터" 역대 11번째 더블 챔피언 도전 (56.50)
▲ 이슬람 마카체프(가운데)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슬람 마카체프(34, 러시아) 목표는 UFC 더블 챔프 너머에 있다. 존 존스와 GOAT(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논쟁에서 우위 역시 눈독들인다. UFC 최대 연례 이벤트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마카체프는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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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챔피언 이길 한국 팬 찾습니다"…페레이라와 '펀치 머신' 대결 열린다 (0.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7, 브라질)가 한국 팬들을 만난다. 페레이라는 22일 오후 5시부터 서울 더라움 아트센터에서 'VIP 불합리한 디너쇼'라는 제목으로 팬미팅을 연다. 이번 행사는 가수 축하 공연, 팬들과의 Q&A 세션, 페레이라의 경매 행사,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페레이라를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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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웨이, 종료 1초 남기고 개이치에게 실신 KO승…UFC BMF 타이틀 차지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맥스 할로웨이(32, 미국)가 UFC 세 번째 BMF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경기 종료 직전 난타전에서 저스틴 개이치(35, 미국)를 쓰러뜨렸다. 14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린 UFC 300 BMF 타이틀전(라이트급)에서 5라운드 4분 59초에 개이치를 실신 KO로 누르고 'UFC 상남자'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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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테가, 몸 풀다가 발목 삐끗…1R 그로기 위기까지 버티고 야이르에게 역전 서브미션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5, 호주)가 왕좌에서 내려왔다. 조제 알도→코너 맥그리거→맥스 할로웨이→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다음, 바통을 이어받은 UFC 페더급 챔피언은 일리아 토푸리아(27, 조지아). 지난 18일 UFC 298에서 볼카노프스키를 2라운드 3분 32초 만에 KO로 꺾었다. 토푸리아는 조지아에서 태어나 레슬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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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륙양용차' 길버트 번즈, 16연승 중인 UFC 젊은 강자 잭 델라 마달레나를 상대하는 법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길버트 번즈(37, 브라질)는 UFC 웰터급 랭킹 4위에 올라 있다.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젊은 파이터들을 상대로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 입장이다. 2022년 4월 UFC 273에서 함자트 치마예프에게 판정패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번즈는 이번엔 호주에서 날아온 젊은 타격가를 맞이한다. 오는 10일(한국 시간) UF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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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다게스탄에 '29승 무패' 하빕, 체첸에 '13승 무패' 함자트 있다면…잉구셰티아엔 '17승 무패' 모브사르 있다!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를 앞세운 누르마고메도프 가문은 세계 종합격투기 역사에 대단한 업적을 남기고 있다. 러시아 다게스탄 레슬링으로 UFC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중. 하빕에 뒤를 이은 현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도 누르마고메도프 가문의 일원이라고 볼 수 있다. 체첸 역시 다게스탄에 버금가는 레슬링 강국이다. 함자트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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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볼카노프스키, KO패 후 눈물 흘린 지 4개월 만에 또 타이틀전…내년 2월 토푸리아와 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가 2024년 새해 1분기 헤드라이너들을 발표했다. 1월 미들급 타이틀전, 2월 페더급 타이틀전, 3월 밴텀급 타이틀전을 예고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7일(이하 한국 시간) 깜짝 발표한 매치업은 △1월 21일 캐나다 토론토 UFC 296 [미들급 타이틀전] 션 스트릭랜드 vs 드리쿠스 두 플레시 △2월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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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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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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