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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홈런, 안타, 최형우 강민호까지…11년 만에 전반기 1위한 삼성, 신기록과 함께 선두 굳힐까 (17.8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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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그래서 더 아픈 두 번의 작별…50대에 별이 된 김민재·전준호, 야구계는 울고 있다 (12.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년 새해가 되자마자 두 번의 이별을 맞이했다. 야구계 전체가 슬픔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김민재 드림팀(재활군) 총괄코치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53세다. 김민재 코치는 1991년 롯데에 입단해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1년까지 롯데맨으로 뛰다 2002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로 둥지를 옮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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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왕조 일원’ 2006년 승률왕 전준호 별세… 전천후 마당쇠 추억 남기고 떠났다 (12.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대 왕조 당시 마운드 일원으로 활약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전준호가 세상을 떠났다. 간경화와 폐암으로 투병하다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고, 새해 첫 날 팬들에게 슬픈 소식을 남겼다. 전준호는 동산중과 동산고를 졸업하고 1994년 태평양의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당초 포수로 지명됐으나 이후 투수로 전향했고 1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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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2700안타 보인다! 손아섭, 해낼 수 있을까…양현종 200승-박해민 500도루 정조준 (10.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KBO 리그에서는 굵직한 개인 및 팀 기록들이 다수 탄생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026 KBO 리그에서도 각종 통산 기록과 연속 기록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어떤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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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대타 천재 등장, 신인인데 클러치 타자라니…등번호 없이 데뷔전(?) 치른 사연은 (0.76)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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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카리나, 폴리그에서 프로 첫 6이닝 무실점 QS…백두산 추재현 홈런 더한 롯데, 장수에 7-1 승리 (0.00)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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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훌쩍' NC 강속구 유망주, 日프로 상대 5K 운 아니었네…미친 커브로 6K, 호주 갈 준비 완료 (0.00)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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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파이어볼러 유망주 드디어 감 잡았나…3경기 13⅓이닝 17K 폭주 "꾸준하게 이어가는 것이 숙제" (0.00)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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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규시즌 우승팀’ KIA 하루에 2승 독식! 양현종 호투+타선 초전 박살+김도영 대포, KIA 삼성에 KS 1,2차전 싹쓸이 [KS2 게임노트] (0.00)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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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마지막이었는데, 30년 만에 70도루 나오나…"두산 역대 최다 도루 달성해 영광스럽다" (0.00)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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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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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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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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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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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