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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07)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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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왜 명예의전당 100% 확률일까…단 1명만 해낸 불멸의 대기록 도전할 유일한 후보 (0.02)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2025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에 포함됐다. 이번에는 이치로를 비롯해 CC 사바시아, 더스틴 페드로이아, 펠릭스 에르난데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커티스 그랜더슨, 애덤 존스, 이안 킨슬러, 러셀 마틴, 브라이언 맥캔, 헨리 라미레즈, 페르난도 로드니, 트로이 툴로위츠키, 벤 조브리스트 등 14명의 신규 후보가 등장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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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2)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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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놓친 GG 유격수, 23살 꼴찌팀 2루타 제조기 차지…2024 MLB 골드글러브 수상자 발표 (0.01)
▲ 23살 풀타임 2년차 에제키엘 토바(콜로라도 로키스)가 내셔널리그 유격수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지난해 유틸리티 부문 수상자였던 김하성은 올해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옮기면서 또 한번 황금장갑을 기대했으나 최종 3인에 들지 못했다.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 김하성은 2022년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골드글러브 파이널리스트(최종 3인)에 포함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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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전문가 톱100, 심준석 없었다…한국 울린 대만 좌완 린위민 아시아 최고 83위 "빅리그 패스트볼 보유" (0.00)
▲ 한국을 울렸던 대만 좌완 린위민 ⓒ 연합뉴스 ▲ 대만의 왼손투수 린위민. ⓒ 마이너리그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을 무력하게 만들었던 대만 유망주 린위민이 향후 메이저리그 선발 로테이션에서 살아남을 잠재력을 갖춘 유망주라는 호평을 받았다. 유망주 전문가이기도 한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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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압도적 지지 예상" 미국 반응에 일본도 기대 "야수 만장일치 없었는데…" (0.00)
▲ 스즈키 이치로는 내년 명예의 전당 투표부터 후보 자격을 갖는다. ▲ 이치로는 마리아노 리베라만 가지고 있는 역대 업적에 도전하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도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가 결정된 가운데, 이제 미국 언론의 시선은 2025년도 투표로 향하고 있다. 2019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선수 중에는 명예의 전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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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만장일치?… 또 亞 야구 역사 세우나 (0.00)
▲ 2025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이치로는 만장일치 여부가 관심이다 ▲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를 받을 수 있을까.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첫 투표에 나선 애드리안 벨트레는 득표율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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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추신수 절친’ 벨트레, 95.1%로 명예의 전당 입성… 헬튼-마우어도 동반 입성 (0.00)
▲ 첫 턴에 명예의 전당 기준선을 가뿐하게 통과한 전설적인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 ▲ 벨트레는 박찬호, 추신수의 전 동료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와 추신수의 동료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스타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가 첫 턴에 명예의 전당 입성에 성공했다. 조 마우어, 토트 헬튼 또한 쿠퍼스타운에 입주할 자격을 얻은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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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KBO에 부는 MLB식 다년계약 바람 어떻게 봐야할까 (0.00)
▲ 구자욱(왼쪽)과 완더 프랑코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삼성 구자욱이 5년 최대 120억 계약에 합의했다. 비 FA 계약, 메이저리그에서는 장기 계약으로 통칭된다. KBO리그는 아직 생소하지만, 메이저리그는 익숙한 계약 구조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도 4건의 장기 계약이 발표됐다. 특히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완더 프랑코(21)는 팀 옵션 포함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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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 아니라 당구? “원스잉-투터치로 적시타 때려냈다” MLB닷컴 (0.00)
▲ 샌디에이고 윌 마이어스가 13일(한국시간) 피츠버그전에서 1회 보기 드문 안타로 적시타를 기록한 뒤 자신의 손을 쳐다보고 있다. ⓒMLB닷컴[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스윙은 한 번이었는데, 터치는 두 번?”메이저리그 경기 도중 보기 드문 장면이 연출돼 화제다. 주인공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외야수 윌 마이어스(31). 마이어스는 13일(한국시간) PN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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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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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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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