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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해 욕하더니…'문제아' 낙인찍힌 다저스 포수, 前 빅리거도 "악역하고 싶으면 해라" 일침 (141.5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진 메이저리거가 LA 다저스 달튼 러싱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유는 최근 러싱이 예사롭지 않은 입놀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러싱은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2025년 처음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데뷔 첫 시즌 러싱은 53경기에서 29안타 4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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