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 "테임즈는 저렴한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 리스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그는 라자이 데이비스, 스테판 드류, 산티아고 카실라, 켈리 존슨에 이어 5번째 선수로 테임즈를 꼽았다.
"맷 조이스, 브랜든 모스, 페드로 알바레즈, 트레버 플루프가 있지만 지도를 다른 곳으로 옮겨 봤다."
페트리엘로는 "테임즈는 토론토와 시애틀에서 뛰었던 2011~2012년 평범한 타자였다. 타율 0.250, 출루율 0.296, 장타율 0.431…2013년은 마이너리그에서 뛰었고, 2014년 KBO 리그에 진출했다. 그리고…와우, 그는 3년 동안 타율 0.348, 출루율 0.450, 장타율 0.720에 124홈런을 기록했다. 2015년에는 40도루를 기록하며 MVP로 뽑혔다. 메이저리그보다는 타고투저인 점을 고려할 필요는 있다"고 적었다. 그는 강정호가 2014년 타율 0.356와 40홈런, 박병호가 지난해 타율 0.343와 53홈런을 기록한 점을 언급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빅리그 안착이 테임즈의 영입에 힌트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강정호와 박병호, 김현수, 이대호 같은 한국 최고의 타자들은 미국에서도 성공했다. 테임즈에게 몇 개의 메이저리그 팀이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썼다.
한편 NC는 25일 KBO에 보류 명단을 제출했다. 테임즈와 에릭 해커는 보류 명단에 포함됐고, 재크 스튜어트는 빠졌다. 테임즈는 중심 타자가 필요한 일본 구단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바 롯데 마린즈는 알프레도 데스파이네가 이적할 경우를 대비해야 하고,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데스파이네 또는 테임즈를 지켜보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충격' ML 타격왕→국가대표 33세에 은퇴 선언…"지금도 감정이 북받친다" 심경 토로
2026-08-11
-
[오피셜] '이럴수가' 한국계 꽃미남 내야수 충격의 DFA, 그래도 美 언론 긍정 전망 "다른팀 관심받을 가능성 충분"
2026-08-11
-
'역대급 황당 부상' 잠 잘못 자서 2달 이탈…드디어 희소식! 다저스 1978억 포수 복귀 준비
2026-08-11
-
[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2026-08-11
-
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2026-08-11
-
"30년 동안 가장 터무니없는 트레이드" 아직 데뷔전도 못했다…ML 경악한 5대2 빅딜 결과에 시선집중
2026-08-11
추천 콘텐츠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전력에 포함하지 말라"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3주차인데 어쩌나...팀 핵심 FW, 여전히 바르사행 갈망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