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황희찬 새 감독 온다! HERE WE GO 확인…울버햄튼, 에드워즈 경질→46세 포르투갈 천재 감독 선임 합의 (73.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희찬(30)이 차기 시즌 새로운 감독과 손발을 맞출 전망이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예상 밖의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다. 챔피언십(2부) 강등 이후 새 시즌 채비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지만, 갑작스레 사령탑 교체 가능성이 떠올랐다. 주인공은 포르투갈 지도자 세자르 페이소투(46)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026-06-11
-
손흥민, '올해의 탈출상' 수상할라...토트넘, 진짜 강등 보인다! 뉴캐슬전에서 1-2 패배→리그 16위 추락, 강등권과 승점 5점 차 (22.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없는 부진의 터널에서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또 한 번 고개를 떨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무너지며 리그 8경기 연속 무승 행진에 빠졌다. 자연스레 손흥민이 적절한 시기에 팀을 떠났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2026-02-11
-
'한국인이라면 응원해야' 뉴캐슬 주장, 손흥민에게 진심이다...서울에서 고별전 배웅→"PL의 레전드" 연이은 찬사 (5.28)
2025-08-17
-
SON 남으면 '토트넘 연봉 1위' 타이틀 뺏긴다…아틀레티코와 깨진 로메로, 주급 3억 7212만원 재계약 시도 (4.45)
2025-07-13
-
[속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18세 한국인’ 박승수, 최연소 EPL 출전 준비…출전하는 순간 韓 축구 초대박 기록 ‘뉴캐슬 개막전 명단 포함’ (3.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까. 설마설마했던 일이 일어났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엔트리에 포함돼 한국 축구 프리미어리거 최연소 출전을 준비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6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1라운
2025-08-16
-
이런 '미친 한국인' 또 나올까…EPL '오피셜' 공식발표→"SON, 진정한 레전드로 토트넘 떠나다" 동료 10인 작별인사 첨부 (3.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감한 손흥민(33)을 향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이례적으로 '두 차례'나 직접 작별인사를 건넸다. EPL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에 "손흥민이 진정한 토트넘 레전드로서 (북런던을) 떠난다"며 스퍼스 동료 10인이 남긴 작별 메시지까지 정성껏 갈무리해
2025-08-04
-
토트넘에서는 유로파만, 챔스는 다른 곳에서…'부주장' 로메로 "스페인에서 뛰고 싶다, UCL 우승도" (0.85)
2025-05-30
-
역시 레비 회장! 또 안 듣기 시작했다…로메로 이적 요청+아틀레티코 흔들기에 완전 귀 닫아! (0.6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부터 토트넘 홋스퍼는 다니엘 레비 회장의 시간이다. 이적 협상에 있어 가장 상대하기 까다로운 레비 회장의 스킬이 발휘되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안 로메로 영입 과정을 보도했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은 다음 시즌 수비진 강화를 위한 카드로 로메로를 낙점하고,
2025-04-29
-
1000조 재산 ‘사우디 인수’…이제야 점점 효과본다 "70년 만에 우승" PL 신흥강호 탄생 예고 (0.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마침내 70년 묵은 트로피 가뭄을 해소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955년 FA컵 우승 이후 국내 메이저 대회에서 단 한 차례도 정상에 서지 못했다. 트로피와 좀처럼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달랐다.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9연패’ 악몽을 깨고 카라바오컵(리그컵) 정상에 올랐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
2025-03-17
-
'미소 잃은 손흥민 구원자' 급부상…"토트넘 돌아갈 타이밍 보고 있다" 레비 회장까지 만난 포체티노 (0.19)
2025-03-2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