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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교 4할' 미지명 충격→역대 최초 MLB 지명→6년 만에 한국 재도전…KBO "2년 유예 대상 아니다" (0.46)
▲ 신우열은 배재고를 졸업하고 KBO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해 미국 대학에 진학한 뒤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역대 최초 사례'의 주인공이다. ▲ 신우열의 탬파베이 입단을 축하하는 현수막.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의 16라운드 지명을 받았던 신우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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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졸이다" 당당한 ★들, 학력위조는 옛말[초점S] (0.00)
▲ 한소희(왼쪽), 강형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대학을 나와야 성공한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다. 과거 대학 입학을 중시해 '연예인 특례 입학' 문제가 연이어 불거졌던 때가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스타들이 자신의 학력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밝히고 있으며, 오히려 대학 진학보다는 자신이 뛰어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배우 한소희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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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청이 신고 권장"…주호민, '남탓' 있고 '사과' 없는 입장문[초점S] (0.00)
▲ 주호민. 출처| 유튜브 채널 '푸하하TV'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자신의 자폐 아들을 가르친 특수교사를 아동 학대 혐의로 신고한 인기 웹툰 작가 주호민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특수교사 처벌을 바라지 않았고, 잘못은 반성하고 사과하겠다고 했지만 자신의 유리한 입장은 부풀리고, 불리한 점은 감췄다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어 계속될 후폭풍이 예상된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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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기획-BTS 컴백키워드]③군백기 : 92년생 진이 쓸 '이등병의 편지' (0.00)
▲ 그룹 방탄소년단. 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방탄소년단(BTS)이 오는 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 '맵 오브 더 솔 : 7'을 발표한다. 이제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주목하고 있다. '블랙 스완'으로 예술가의 내면을 고백한 방탄소년단이 7명의 멤버, 7년차 그룹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을 준비했다. 방탄소년단은 컴백을 앞두고 이번 앨범에 대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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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의 영광이길" 교포 2세 '미국 국대' 노아 송 (0.00)
▲ 노아 송 ⓒ 도쿄, 신원철 기자[스포티비뉴스=도쿄, 신원철 기자] 158km, 159km…. 전광판에 찍히는 구속 만으로도 대만 타자들은 기가 죽었다. 재미교포 2세 강속구 투수 노아 송이 자신의 잠재력을 프리미어12에서 한껏 드러냈다. 미국은 15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대만과 경기에서 3-2로 역전승했다. 6회
20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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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씨엔블루 정용화, 특례 입학 논란 속 조용히 입대 (0.00)
정용화 군 입대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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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라 도전이다' 이종현의 '출사표'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이)승현이 형으로부터 특별한 조언은 없었어요. 그런데 승현이 형은 사실 대학 시절부터 슛이 좋았거든요. 그래서 KBL에서 첫 해부터 성공적으로 포지션 변신에 성공한 것 같습니다.” 한국농구의 현재이자 미래. 이미 중학 시절부터 2m 센터로 두각을 나타내며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인재. 그가 이번에는 NBA에 도전장을 던진다.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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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