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울했다" 홍진경 딸, 보정 논란에 눈물 심경…얼굴 공개 '거부' (68.5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보정 영상 탓에 성형설로 곤욕까지 치렀던 홍진경의 16살 딸 라엘이가 엄마의 유튜브에 출연해 심경을 토로했다. 26일 홍진경 유튜브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틱톡 삭제하고 잠적한 홍진경 딸 라엘이 '보정 논란' 최초 해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뒷모습만을 공개하며 카메라 앞에 선 홍진경의 딸 라엘이는 "앞모습
2026-03-26
-
'은퇴→신체훼손 파문' 장동주, 결국 SNS 삭제됐다 (25.9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장동주의 개인 SNS가 삭제됐다. 22일 신체 훼손 영상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킨 장동주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이날 오후 4시 현재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오전 장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잘랐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영상을 게재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제 신체를 학대하는
2026-05-22
-
"차가원과 교제 인정? 조작된 것"…MC몽, 'PD수첩' 의혹에 'n차 반박' 격분 (24.5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이 차가원 원헌드레드 레이블 차가원 회장과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PD수첩'의 보도를 전면 반박했다. MC몽은 3일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전날 방송된 MBC 'PD수첩-MC몽과 회장님의 K팝 영업 비밀' 편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PD수첩' 측은 MC몽과 차가원의 불륜설을 주장하며 MC몽이
2026-06-03
-
'결혼할 줄 알았는데'…유명 래퍼X걸그룹 커플, 6년 만에 결별 '충격'[해외S] (23.79)
2026-07-22
-
BTS 정국, '2166만' 인스타 계정 차단 해프닝…"지적재산권 약관 미준수" (20.8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SNS가 일시적으로 차단 조치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27일 정국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와 함께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국의 인스타그램이 차단된 안내문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JK님. 회원님의 계정이 차단되었습니다. 180일 이내에 재고를 요청하지 않으면 계정이 영구 비활
2026-05-28
-
MC몽, '실명 폭로' 한번에…김민종→노머스 '줄고소' 후폭풍[이슈S] (17.2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MC몽(47, 신동현)이 라이브를 진행하며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해명한 가운데, 해당 방송에서 실명으로 언급된 당사자들이 줄줄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MC몽은 18일 오후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과거 불거진 병역 기피 의혹부터 불법 도박 의혹, 정산 문제, 성매매 의혹, 불륜설까지 모두 반박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2026-05-20
-
MC몽, '실명 폭로' 한번에…김민종→노머스 '줄고소' 후폭풍[이슈S] (16.0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MC몽(47, 신동현)이 라이브를 진행하며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을 해명한 가운데, 해당 방송에서 실명으로 언급된 당사자들이 줄줄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MC몽은 18일 오후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과거 불거진 병역 기피 의혹부터 불법 도박 의혹, 정산 문제, 성매매 의혹, 불륜설까지 모두 반박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2026-05-19
-
콜드플레이 키스캠 불륜 중계 그 후…불명예 퇴사→女임원 파경 (2.31)
2025-09-08
-
송다은, BTS 지민과 집 데이트 영상 공개→얼굴 박제…N번째 열애설 재점화 (1.77)
2025-08-27
-
'2조 거인' 서장훈 "거지된다…5천원 옷, 이유 있어" 쇼핑중독에 일침('물어보살') (1.55)
2025-07-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