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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3년 만에 WBC 전격 출전…베테랑 선발투수 된 타이욘 "캐나다 대표팀 합류해 영광" (62.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회 출격을 확정했다. 시카고 컵스 우완투수 제임슨 타이욘(35)은 9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캐나다 대표팀 소속으로 뛰게 돼 영광이다. 유니폼을 입고 가족과 캐나다의 뿌리를 대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오는 3월 초 개막하는 WBC 대회 참가 소식을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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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대체 외인 찾는 중"…1위 삼성 비상! 1선발 에이스 아프다, 6주 이탈 확정적 (27.38)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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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WBC서도 '5이닝 무실점 56구' 맹활약…삼성 1선발 에이스 클래스 보여줬다 (24.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디서든 잘 던진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8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히람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푸에르토리코와의 경기에 파나마 대표팀 소속으로 선발 등판했다. 5이닝 3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56개(스트라이크 39개)로 맹활약했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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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에 잡힌 충격적 장면, 감독 면전에서 항명 사태…대타 취급에 격분했나, 탈락에 화가 났나 (23.2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아리엘 후라도와 '전 한화' 하이메 바리아, '전 NC'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참가한 파나마 국가대표팀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1라운드 관문을 넘지 못했다. 예선을 거쳐 1라운드에 올라온 콜롬비아에 1점 차로 지면서 2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9회에는 볼썽사나운 장면까지 나왔다. 대타로 출전한 선수가 감독에게 벌컥 화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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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뜨끔? 이러다 에이스 메이저리그 진출하나… MLB 강렬한 쇼케이스, 역수출 대기표 뽑았나 (22.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리엘 후라도(30·삼성)가 리그 최고의 에이스는 아닐지 모른다. 실제 지난해에는 코디 폰세(토론토),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등 후라도보다 더 좋은 성적, 그리고 더 강한 임팩트를 남긴 선수들이 있었다. 그러나 ‘가장 꾸준한 선수’로 항목을 달리 잡는다면 단연 으뜸이다. 2023년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후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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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염증? 삼성, 후라도 구체적 몸 상태 밝혔다…3주 휴식 후 재검진 결과 중요하다 (21.85)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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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주목하겠네…'1선발' 후라도-'대체 외인 후보' 헤이수스, 8일 동시에 WBC 선발 등판 (20.4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교롭게도 두 선수가 같은 날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에이스인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8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히람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푸에르토리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파나마 대표팀 소속으로 출격할 예정이다. 후라도는 202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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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국 일본 둘이 싸워라" WBC 우승 후보 폭발…'철수 검토' 대충격 (17.9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월 개막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후보로 꼽히던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이 대회 철수를 검토 중이다. 핵심 선수들의 잇따른 불참을 불러온 보험 문제 때문이다. 복수의 현지 매체는 1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야구연맹이 WBC 철수를 포함한 강경 대응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지 일간지 엘 보세로 데 푸에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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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후라도 걱정은 하는 게 아니네…복귀전서 '5이닝 1실점', 역시 삼성 1선발답다 (17.8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의심의 여지가 없는 1선발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 투구 수 70개로 호투했다. 팀의 4-3 신승과 함께 선발승을 챙겼다. 삼성 복귀전이자 올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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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뿐인 삼성 선발진, 시범경기 개막인데 어떻게 치르지…이 선수들이 있다 (17.5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떻게든 공백을 채우고 버텨야 한다. 2026 KBO 시범경기가 12일 막을 올린다. 오는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정규시즌 개막은 오는 28일이다. 선발투수들이 연이어 이탈한 삼성 라이온즈는 우선 대체 자원들로 시범경기 선발진을 꾸릴 계획이다. 기존 선수 중에선 최원태 한 명만 남았다. 여기에 5선발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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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