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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 염증? 삼성, 후라도 구체적 몸 상태 밝혔다…3주 휴식 후 재검진 결과 중요하다 (29.59)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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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대체 외인 찾는 중"…1위 삼성 비상! 1선발 에이스 아프다, 6주 이탈 확정적 (28.37)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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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에이스, 파나마 대표팀부터 지킨다…"후라도, WBC 출전 후 팀 스프링캠프 합류 예정" (25.1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30)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나선다. 파나마 국가대표로 뛸 예정이다. 삼성은 13일 2026 스프링캠프 일정 및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 1군 선수단은 오는 23일 1차 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한다. 이후 2월 9일 인천으로 귀국한 뒤 당일 곧바로 2차 캠프지인 일본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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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뜨끔? 이러다 에이스 메이저리그 진출하나… MLB 강렬한 쇼케이스, 역수출 대기표 뽑았나 (21.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리엘 후라도(30·삼성)가 리그 최고의 에이스는 아닐지 모른다. 실제 지난해에는 코디 폰세(토론토),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등 후라도보다 더 좋은 성적, 그리고 더 강한 임팩트를 남긴 선수들이 있었다. 그러나 ‘가장 꾸준한 선수’로 항목을 달리 잡는다면 단연 으뜸이다. 2023년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후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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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주목하겠네…'1선발' 후라도-'대체 외인 후보' 헤이수스, 8일 동시에 WBC 선발 등판 (19.7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교롭게도 두 선수가 같은 날 마운드에 오른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 에이스인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8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히람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푸에르토리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파나마 대표팀 소속으로 출격할 예정이다. 후라도는 202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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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후유증? 후라도 걱정은 하는 게 아니네…복귀전서 '5이닝 1실점', 역시 삼성 1선발답다 (18.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의심의 여지가 없는 1선발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 투구 수 70개로 호투했다. 팀의 4-3 신승과 함께 선발승을 챙겼다. 삼성 복귀전이자 올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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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라도, WBC서도 '5이닝 무실점 56구' 맹활약…삼성 1선발 에이스 클래스 보여줬다 (18.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디서든 잘 던진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아리엘 후라도(30)는 8일(이하 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히람비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A조 푸에르토리코와의 경기에 파나마 대표팀 소속으로 선발 등판했다. 5이닝 3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56개(스트라이크 39개)로 맹활약했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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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단장 귀국→삼성 새 외인 찾았다? "조만간 발표할 듯"…후라도·원태인 상황은 (18.55)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빠르게 마무리해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투수들을 비롯한 선발진의 상황에 관해 밝혔다. 삼성은 올 시즌 아리엘 후라도, 맷 매닝, 원태인, 최원태로 선발 네 자리를 채우려 했다. 5선발 자리는 경쟁 체제였다. 그런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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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아픈데, 매닝까지 부상 귀국, 5선발도 불투명…삼성 선발진 어떻게 되는 거예요? (17.8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물음표만 가득 늘어났다. 올해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의 선발진에 빨간불이 켜졌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데 이어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마저 부상 암초를 만났다. 5선발 자리도 비어있던 상황. 3월 28일 정규시즌 개막까지 한 달가량 남은 가운데 삼성은 어떻게 위기를 헤쳐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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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뿐인 삼성 선발진, 시범경기 개막인데 어떻게 치르지…이 선수들이 있다 (16.6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떻게든 공백을 채우고 버텨야 한다. 2026 KBO 시범경기가 12일 막을 올린다. 오는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정규시즌 개막은 오는 28일이다. 선발투수들이 연이어 이탈한 삼성 라이온즈는 우선 대체 자원들로 시범경기 선발진을 꾸릴 계획이다. 기존 선수 중에선 최원태 한 명만 남았다. 여기에 5선발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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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