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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뒤 다 파였다' 카리나…시선 둘 곳 없는 치명적 드레스 (27.28)
[스포티비뉴스] 에스파 카리나가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5일 에스파 공식 SNS 계정에 "Met Gala with Prada"라는 문구와 함께 카리나의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사이드 컷과 백리스 디자인이 어우러진 반전 드레스를 입은 카리나는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보여줬다.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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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남' 아니었어? 그날 이후 오타니가 변했다, 모두에게 인사하던 그가 딱 1명만 무시했다 (24.43)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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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계약인 줄 알았더니, 거품 확 빠진 일본 거포…102패 약체가 손 잡았다 (24.23)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LA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 시카고 컵스의 스즈키 세이야. 모두 거포 본능이 있는 일본 출신 타자들입니다. 오타니는 55홈런, 스즈키는 32홈런을 해냈습니다. 이들의 뒤를 이을 기대주는 일본 프로야구(NPB)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무라카미 무네타카. NPB 통산 892경기 타율 0.270, 홈런 246개에 출루율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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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듀본 유틸리티만 두 명, 수비 보강 애틀랜타 의도 딱 맞아 떨어졌다 '지독한 경쟁' (23.3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했던 전통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즌 시작 전 약점으로 꼽혔던 유격수를 제대로 보강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닉 앨런이 자리했지만, 홈런 한 개 치지 못하는 극악의 타격을 보여줬습니다. 결국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 공시한 김하성을 영입,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24경기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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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건 남자 김하성, 1년 뒤 다시 FA 시장에…애틀랜타 품으로 복귀 '294억' 계약 (22.8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자유계약선수, FA 시장에 나와 가치 평가를 기다렸던 김하성. 올해 하반기에 인연을 맺었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다시 인연을 맺었습니다. MLB.COM은 소식통을 인용해 김하성이 애틀랜타와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습니다. 놀랍게도 1년 2,000만 달러. 우리 돈 294억 원입니다. 지난해 탬파베이 레이스와 1년에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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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니까 살렸다…3만원대 '양파망 룩' 개척한 톱모델 (22.53)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한혜진이 톱모델답게 '양파망 룩'이라는 새로운 패션의 길을 개척했다. 한혜진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톱모델의 방구석 패션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혜진은 인터넷에서 구매한 드레스 10벌을 직접 입어보며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이른바 '양파망 룩'이라고 불리는 3만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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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정말 대단한 투수였다…은퇴와 불혹 넘겨도 재도전 사이에 선 진중한 쾌남아 (21.7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아시아 출신 투수들에게는 꼭 따라오는 인물이 있습니다. 한일 양국의 전설적인 투수 박찬호와 노모 히데오. 모두 LA다저스에서 뛰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박찬호가 124승으로 아시아 선수 중 최다승 노모가 123승으로 2위입니다. 이들의 승수를 넘으려는 투수는 여럿 있었지만, 쉽지 않았습니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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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준라이벌까지 올려 놓았더니…샌디에이고 쉴트 감독 돌연 은퇴 '명장의 길 걷고 있었잖아!' (20.68)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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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자 되고 싶지 않아'…시즈+폰세 폭풍 영입 토론토→터커 수혈해 LAD-양키스 확실히 누른다 (20.20)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 유일 캐나다팀 토론토 블루제이스. 올해 LA다저스와 월드시리즈 7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지만, 2인자라는 결말을 만났습니다. 전력 보강이 필수라는 결론을 내린 토론토.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에서 딜런 시즈를 7년 2억 1000만 달러, 우리 돈 약 3089억 원에 영입했습니다. 탈삼진 기술자라 불릴 정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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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유격수 여기 있다니까요' 객관적으로 인정 받은 김하성, FA 잭팟 기대감 충만 (18.5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스토브리그에서 뜨거운 포지션 중 하나는 바로 유격수. 마땅한 주전급 자원이 없다 보니 수비력이 좋고 적당한 타격 실력을 뽐내는 선수들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마침 선수 수급의 중요 통로인 윈터 미팅을 앞둔 시점이라 가치 평가는 쏟아지는 중. 미국 신문 'USA 투데이'는 자유계약선수, FA 타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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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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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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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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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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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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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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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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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