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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누에게 지고 8개월 후…시릴 간, 투이바사에게 KO 완승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헤비급 최고의 테크니션 시릴 간(32, 프랑스)은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에게 패배했지만, 여전히 건재했다. 4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209' 메인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타이 투이바사(29, 호주)에게 3라운드 4분 23초 만에 KO승을 거뒀다. 지난 1월 UFC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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