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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4개월 만에 리턴' 일본과 맞대결 앞두고 깜짝 발탁...투헬 체제 첫 부름 받은 DF (42.3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랜 기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거절했던 벤 화이트가 이번 3월 A매치에 승선했다. 잉글랜드가 오는 28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격돌한다. 이어 내달 1일 일본과 친선전을 소화한다. 두 경기를 앞두고 명단을 공개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무려 35명의 선수를 선발하며 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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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세계 최고 공격수는 뎀벨레” (40.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에게도 세계 최고 공격수는 우스망 뎀벨레(28, 파리 생제르맹)였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한국시간) ‘FIFA 더 베스트 어워즈2025’에서 ‘더 베스트 FIFA 맨즈 11’을 발표했다. ‘더 베스트 FIFA 맨즈 11’은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했던 최고의 선수 11명을 선정한 월드베스트다. ‘FIF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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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한국인에게 엉덩이 걷어 차였던 ‘월클’ 음바페, FIFA 올해의 월드베스트 ‘탈락’…뎀벨레·야말·페드리·파머에 밀려 (36.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킬리앙 음바페(26, 레알 마드리드)가 올해의 월드베스트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한국시간) 공식채널을 통해 ‘더 베스트 FIFA 풋볼어워즈 2025’ 시상 내역을 발표했다. 2025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선수들 11명을 선정한 ‘더 베스트 FIFA 멘즈 베스트11(이하 월드베스트)’ 수상자도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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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연인은 어디 두고…콜 파머, 英 러브 아일랜드 스타와 파티 포착 → "월드컵 탈락 충격에 휴가 중" (34.1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종가'의 월드컵 우승 도전에 함께하지 못하는 콜 파머(24, 첼시)가 이비자에서 뜨겁게 탈락 아픔을 잊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4일(한국시간) "파머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탈락의 충격을 안고 스페인 이비자섬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며 현지 목격자들까지 확보해 휴식기 사생활을 알렸다. 파머는 현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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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역사상 초대형 이변 발생…일본, 월드컵 우승 자신 → 웸블리에서 잉글랜드까지 잡았다 '미토마 결승골' 1-0 승리 (29.5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성지에서 일본을 향한 찬사가 울려 퍼졌다. 웸블리라는 상징적인 무대에서 아시아 축구의 새로운 이정표가 또렷하게 새겨졌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이 잉글랜드를 상대로 역사적인 승리를 완성하며 세계 축구 판도를 뒤흔들었다. 1일(한국시간) 런던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전반 터진 미토마 카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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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적? 그냥 웃음이 난다" 첼시 에이스 콜 파머, 맨유 이적설 부인 "고향이지만 그리움 없어" (27.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콜 파머가 자신을 둘러싼 이적설에 선을 그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 가능성에 대해 직접 부인하며 현재 소속팀에 대한 의지를 분명히 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8일(한국시간) "파머는 최근 인터뷰에서 꾸준히 제기된 이적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라고 전했다. 맨체스터 출신인 그는 어린 시절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응원했던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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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포함될 줄 알았는데…“ 협회장 소신발언 이후 FIFPRO 월드베스트 발표 ”18세 야말 최연소 선정“ (21.95)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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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3개월 만에 칼 빼들었다…EPL '천재 흑인' 지략가 전격 경질→114년 만에 굴욕+기강 붕괴에 결단 (20.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결단을 내렸다. 부임 3개월 만에 경질 칼날을 빼들었다. 첼시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리엄 로즈니어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구단은 “로즈니어 감독과 그의 코치진이 우리 팀에 보여준 헌신에 감사한다. 시즌 중반에 부임하는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그들은 최고의 성실성과 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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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부르 '천재 감독'→첼시선 재앙…114년 만에 '무득점' 5연패+이발사 SNS 유출 기강도 엉망 "역대 12번째 흑인 사령탑 경질 위기" (19.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빅클럽 첼시가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고 있다. 114년 만에 5경기 연속 무득점 패배로 고개를 떨궜다. RC 스트라스부르(프랑스) 시절 평균 연령 21세의 젊은 선수단으로 유럽대항전을 뚫어낸 '로즈니어 매직'이 영국에선 전혀 통하지 않는 분위기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의 아메리칸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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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기성용처럼 끔찍한 아시아 차별…맨시티 FA컵 우승 → 우즈벡 출신 후사노프 등장에 갑자기 카메라 전환 (17.6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또 하나의 값진 우승 트로피를 안으며 '더블 우승'에 성공했다. 맨시티는 17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26시즌 영국축구협회(FA)컵 결승전에서 첼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번 우승으로 맨시티는 영국풋볼리그(EFL) 카라바오컵(리그컵)에 이어 FA컵까지 차지하며 화려한 더블을 완성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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