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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안보나?"…LA 갔던 파비앙, 韓 탈락에 짐 쌌다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 (36.88)
▲ 파비앙. 출처| 파비앙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대한민국의 탈락 확정에 귀국길에 올랐다. 파비앙은 28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응원하러 LA까지 왔는데 남의 나라만 응원하고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보라색 원정 유니폼을 입은 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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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우승 세리머니 위치 선정은 완벽 이강인, 이제는 PSG를 떠나야 할 시간 '뛸 자리가 없다' (0.37)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해냈다. ⓒ연합뉴스/AFP/AP/EPA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해냈다. ⓒ연합뉴스/AFP/AP/EPA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해냈다. ⓒ연합뉴스/AFP/AP/EPA [스포티비뉴스=뮌헨(독일), 이성필 기자] 적은 시간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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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아닌 나폴리로 흘러가는 이강인, 가르나초와 쌍날개 펼 수 있다 (0.26)
▲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은 이날 랭스전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18일 오세르와 2024-25시즌 리그1 34라운드 최종전에서도 벤치만 지켰던 이강인은 프랑스컵 결승에서도 벤치만 지켰다. 비록 프랑스컵 우승을 벤치에서 지켜봤지만,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 입단 이후 통산 6번째 트로피를 품었다. ⓒ 이강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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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톱-처진 공격수…양껏 활용하다 결정적인 순간 철저한 외면, 이강인과 PSG 이별 시간 초근접 (0.18)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 1, 2차전 아스널전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조연보다 더 떨어진 무명 신세로 전락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강 1, 2차전 아스널전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조연보다 더 떨어진 무명 신세로 전락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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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막고 결승골 포효' 김민재 첫 MOM 쾌거…뮌헨, PSG 1-0 꺾고 11위 점프→PSG는 16강 '실패 위기' (0.00)
▲ 김민재가 챔피언스리그 1호골이자 시즌 2호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파리생제르맹과 경기에 선발 출전해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을 머리로 받아넣어 득점에 성공했다. 수비에서도 경기 내내 군더더기 없는 플레이로 파리생제르맹 공격을 무위로 돌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이날 승점 3점을 쌓아 10위권 근처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게다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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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獨 차별, 실력으로 답했다…'손흥민 이어 두 번째' 김민재 MOM 쾌거…뮌헨 PSG 1-0 꺾고 11위 도약 (0.00)
▲ 지난 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독일 언론으로부터 혹평에 시달리고 있는 김민재가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독일 팀 소속으로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는 2014-15시즌 바이어 레버쿠젠 시절 손흥민 이후 10년 만이다. 한편 이날 김민재가 터뜨린 득점은 지난달 7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경기에 이어 시즌 두 번째다. 파리생제르맹은 이날 승리로 순위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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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마카롱 5개 시키고 한입씩만 먹고 남겨" 폭로('선넘패') (0.00)
▲ 선 넘은 패밀리. 제공| 채널A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안정환, 이혜원 부부가 디저트를 놓고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25일 방송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 56회에서는 안정환, 이혜원, 유세윤, 송진우가 스튜디오 MC로 자리한 가운데, 한국으로 선 넘은 지 23년 차 샘 해밍턴, 17년 차 파비앙, 7년 차 플로리안이 함께 해 패밀리들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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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파리올림픽 악플테러 몸살…韓 양궁 금메달에 "휴 살았다" (0.00)
▲ 출처| 파비앙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악플에 웃픈 반응을 남겼다. 30일 파비앙은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양궁 남자단체 금메달!! 프랑스도 은메달 (휴 살았다) #안전한귀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파비앙은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린 앵발리드에서 태극기를 들고 환하게 인증샷을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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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잘해서 레알 갈 것" 망언 아니었다…유로 2024 '조별리그 팀' 선정→주가 폭증 (0.00)
▲ 루마니아 대표팀에서 뛰고 있는 드라구신은 28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가 발표한 유로 2024 '조별리그 팀'에 선정됐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스리백 수비수 중 한 명으로 드라구신을 뽑았다. 마크 쿠쿠렐라(스페인), 리카르도 칼라피오리(이탈리아) 등 쟁쟁한 스타 수비수가 드라구신과 함께 스리백을 이뤘다. ⓒ문도데포르티보 SNS [스포티비뉴스=김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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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역사를 갈아치웠다' 제2의 메시가 나타났다…최연소 출전·공격포인트 기록 (0.00)
▲ 스페인 축구 대표팀의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만 16세 338일인 야말은 유로 최연소 출전 기록을 쓴 데 이어 최연소 공격포인트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무려 16살이다. 스페인 축구 대표팀의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스페인은 16일(한국시간) 독일 올림피아슈타디온 베를린에서 열린 유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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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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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