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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영수, 하이닉스 나와 차린 70억 스타트업 파산 신청 (406.7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에 출연해 '이야기좌'라는 별명을 얻었던 영수가 본인이 CEO로 있던 스타트업의 파산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타트업 기업 메디프레소는 최근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주주 서한을 발송하고 파산 절차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메디프레소는 SK하이닉스 출신의 영수가 2016년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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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미누, 광고업체 파산신청에 사과→피해구제 참여 "저라도 책임을 지는 것이 맞다" (98.7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구독자 189만 명을 거느린 인기 유튜버 미미미누(본명 김민우)가 자신이 광고했던 교육 관련 업체가 예고 없이 파산신청을 한 데 대해 사과하고 피해 구제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미미미누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파트타임스터디’ 파산 및 보증금 반환 지연에 사과드립니다'라는 제목의 1분 45초짜리 영상을 올렸다. 그는 "제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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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은퇴' 장동주, 신체 훼손 영상 파장…"더 내려갈 곳 없다" (97.49)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배우 장동주가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영상을 게재해 충격을 안겼다. 장동주는 22일 개인 SNS에 “죄 없는 새끼손가락을 잘랐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해 우려를 자아냈다. 그는 “나 자신과 수천 번도 넘게 지키지 않은 약속. 가족, 친구, 지인, 동료들에게도 지키지 못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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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선언' 장동주, 상처난 얼굴로 심야 라이브 "채무 상환중"…술값 시비는 언급無 (93.0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은퇴를 선언한 배우 장동주가 수십억대 채무를 상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동주는 17일 예고했던 새벽 SNS 라이브를 통해 "최근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며 팬들의 걱정과 달리 자신은 건강하게 잘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다만 상처가 난 얼굴로 등장해 의문을 키웠다. 그는 재차 배우 은퇴 선언을 확인하면서 "가족들과 지인들의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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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거지됐던 다저스는 어떻게 리그의 빌런이 됐나… MLB 밀어주기 있었다? 현지 비판 고조 (72.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메이저리그 최대 이슈는 과연 LA 다저스가 야구를 망치고 있느냐다. 압도적인 재정력을 바탕으로 리그의 슈퍼스타들을 사모으고 있는 다저스는 최근 월드시리즈 2연패로 구단의 뜻을 이뤘다. 반대로 “돈으로 승리를 산다”는 비아냥도 끊이지 않는다. 엄청난 규모의 지불유예도 논란거리다. 다저스는 미국 최대의 시장 중 하나인 로스앤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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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타구니 가리키며 도발' 외설적 세리머니에 징계 받았다…"용납할 수 없어" 상대 감독 격분 (17.7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도중 상대 더그아웃을 향한 과도한 세리머니로 논란을 빚은 밀워키 브루어스 마무리 투수 애브너 유리베 가 결국 메이저리그 사무국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간) “유리베의 부적절한 행동”을 이유로 1경기 출장정지와 비공개 벌금을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유리베는 즉각 항소했고, 징계는 항소 절차가 끝날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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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헌드레드 "더보이즈 전속계약 가처분 인용 깊은 유감…부정적 선례"[공식] (15.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법원이 더보이즈 멤버 9인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가운데,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이 입장을 밝혔다. 24일 원헌드레드 측은 "더보이즈 법률대리인은 23일 '법원의 판단을 통해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되어 효력이 종료되었음을 확인받았다'고 밝혔으나 이는 가처분의 법적 성격을 심각하게 왜곡한 것"이라고 밝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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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영수, 하닉 나와 차린 스타트업 파산 "미안하고 면목없다"[전문] (6.9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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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이혼·빚 20억·썸남까지 공개 "13억 갚아, 명의 빌려준 책임 有"('파자매파티') (2.61)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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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에 설레는 프러포즈 "상사맨이 돼주시겠습니까?"[TV핫샷] (2.31)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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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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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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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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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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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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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